Z세대 구직자 71% "중소기업 합격해도 대기업 재도전" 작성일 11-01 1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취준생 51%, 최대 1년까지 취업 준비 가능하다고 답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fmqHxp7z"> <p dmcf-pid="uzUg5IbY77"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진학사 캐치의 조사 결과, Z세대 71%는 중소기업에 합격하더라도 대기업에 재도전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7tZRTk0CFu" dmcf-ptype="general">채용 플랫폼 캐치가 Z세대 취준생 1,447명을 대상으로 ‘최종 불합격한 대기업 재도전’ vs ‘최종 합격한 중소기업 입사’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기업 재도전’을 택한 비중이 71%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입사’는 29%에 불과했다.</p> <p dmcf-pid="z42w7YP37U" dmcf-ptype="general">대기업 재도전을 선택한 이유로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42%)’가 가장 많았고, ‘원하는 기업이 아니면 만족하지 못할 것 같아서’가 30%로 뒤를 이었다. 그 외에 ▲첫 직장이 중요해서(13%) ▲조금만 노력하면 될 것 같아서(10%) ▲급하게 취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5%) 등이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NoXRBc6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학하 캐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ZDNetKorea/20241101150050039naqq.png" data-org-width="640" dmcf-mid="pba5dKEQ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ZDNetKorea/20241101150050039naq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학하 캐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KEUy8tz0" dmcf-ptype="general">반면, 중소기업 입사를 선택한 이유로는 ‘직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46%)’가 가장 컸으며, 이어서 ‘취업 준비 장기화 부담(18%)’, ‘언제든 이직할 수 있어서(16%)’가 주요 이유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경제적 안정 필요(12%) ▲규모가 중요하지 않아서(8%) 등의 의견도 있었다.</p> <p dmcf-pid="bMPC91dzz3" dmcf-ptype="general">Z세대 구직자 51%는 희망 기업에 합격하기 위해 최대 '1년'까지 취업 준비를 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2년'까지 가능하다는 응답은 36%였다. 이어서 '3년'이 10%, '5년 이상'도 3%를 차지했다.</p> <p dmcf-pid="KJRv40LKzF" dmcf-ptype="general">또한, 목표 기업 취업을 위해 휴학이나 졸업 유예를 선택하는 비율도 62%에 달했다. 이들 중 ‘1년(2개 학기)’을 휴학 또는 졸업 유예한 비율이 48%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서 ‘6개월(1개 학기)’ 35%, ‘1년 6개월(3개 학기)’ 11% 순으로 나타났다. ‘2년 이상(4개 학기)’ 진행하는 경우도 6%를 차지했다.</p> <p dmcf-pid="9EAFnVrR0t" dmcf-ptype="general">진학사 캐치 김정현 부문장은 “Z세대 구직자들은 상위 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장기간 취업 준비도 기꺼이 감당한다”라며 “Z세대 인재 지원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연봉, 복지 등 강점 요소를 활용한 적극적인 채용 브랜딩이 필요하다”라고 언급했다.</p> <p dmcf-pid="2NoXRBc6p1"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어쩔 수 없었던 위키미키 해체"…'아메바' 김도연, 눈물로 쓴 성장史(종합) 11-01 다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에 김영식 금오공대 명예교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