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까지 나왔는데…‘흑백요리사’ 유비빔 불법영업 논란→‘유퀴즈’ 불똥 작성일 11-01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e4Zfme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AizJWA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비빔 공식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52052556vsuo.jpg" data-org-width="559" dmcf-mid="Q1V7luaV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52052556vs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비빔 공식 계정 </figcaption> </figure> <p dmcf-pid="WpsAfjtsi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YzhDPEphd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출연자 유비빔이 불법 영업 논란에 휩싸이며 그를 출연시킬 예정이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도 불똥을 맞았다.</p> <p dmcf-pid="GP5Tgvf5Ri" dmcf-ptype="general">'유퀴즈' 제작진은 10월 31일 방송 말미 다음 주 방송 예고편을 선보였다. </p> <p dmcf-pid="HVYCJIbYR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에는 유비빔의 촬영분이 포함됐다.</p> <p dmcf-pid="XpsAfjtsd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11월 1일 유비빔의 범법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이날 직접 운영하는 계정을 통해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한다. 전 과일 행상, 포장마차,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 번번이 실패해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ZD8BTqA8de"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깊이 반성했고, 이후 1년간 가게를 폐업했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내 명의로 공연전시한식체험장 사업자로 등록해 편법으로 얼마 전까지 영업을 했다. 떳떳하게 음식점을 운영하기 위해 각 공공기관 및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를 풀어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매달렸지만 그 벽이 너무 높아 저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나 어떤 이유로든 법을 어기는 것은 정당화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5IRfXVrRdR" dmcf-ptype="general">이어 "일반인이었던 제가 갑작스럽게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저와 제 아내는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 이제 전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현상을 연구하고, 비빔문자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하겠다. 사죄하는 마음으로 제가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옛 비빔소리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 비빔공연 장소로서 무료로 개방하고, 한옥마을로 이전한 비빔소리에서는 합법적으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8XSLl2XnM" dmcf-ptype="general">이 같은 범법 행위 고백으로 방송을 앞둔 '유퀴즈' 제작진은 방송 및 편집 여부에 대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tQ1yaT41ix"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최근 공개된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p> <p dmcf-pid="FD8BTqA8RQ"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3Ce4ZfmeL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양 고백' 김재중, 막내누나에게 진심 전했다...요리 추억담에 뭉클 (편스토랑) 11-01 다음 폐업은 커녕 풀부킹..트리플스타, 사생활 논란에도 식당 예약 매진 [스타이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