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업 고백한 ‘흑백요리사’ 유비빔, ‘유퀴즈’ 통편집 되나 작성일 11-0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UwPEph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zsMr7v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법 영업을 고백한 ‘흑백요리사’ 유비빔이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통편집될 예정이다. 사진ㅣtvN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53305832zsmk.jpg" data-org-width="486" dmcf-mid="tuABvzj4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53305832zs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법 영업을 고백한 ‘흑백요리사’ 유비빔이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통편집될 예정이다. 사진ㅣtvN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RqORmzT3J"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비빔대왕’ 유비빔이 과거 잘못을 고백하며 현재 운영 중인 가게를 닫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녹화를 마치고 방송이 예정됐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촬영분이 통편집 될 것으로 보인다. </div> <p dmcf-pid="pmi3mtJq7d"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유비빔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됐다. 유비빔은 ‘흑백요리사’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유비빔으로 이름을 개명한 사연을 전할 계획이었다. 유재석, 조세호는 유비빔의 비빔밥을 함께 맛보기도 했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6일 공개될 예정이었다.</p> <p dmcf-pid="Usn0sFiBze" dmcf-ptype="general">하지만 1일 유비빔은 돌연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합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dmcf-pid="uvABvzj43R"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과일 행상, 포장마차,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 번번이 실패하여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 깊이 반성했고, 이후 1년간 가게를 폐업했다”고 과거의 잘못을 고백했다.</p> <p dmcf-pid="7TcbTqA8zM"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지난 2015년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조리기구 등을 갖춰 불법영업을 한 혐의(식품영업법 위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경됐다. 당시 국유지를 임대하며 연간 부지 임차액이 98만원에 불과했으나 유비빔의 식당이 맛집으로 알려지면서 매출액이 수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dmcf-pid="zykKyBc63x" dmcf-ptype="general">유비빔이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지자 운영 중이던 영업점에 대해 불법과 편법의 소지가 있다는 민원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qcxXcGQ0zQ"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그러면서 “일반인이었던 제가 갑작스럽게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저와 제 아내는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고 뒤늦게 고백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제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현상을 연구하고, 비빔문자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하겠다. 사죄하는 마음으로 제가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옛 비빔소리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 비빔공연 장소로서 무료로 개방하고, 한옥마을로 이전한 비빔소리에서는 합법적으로 최고의 재료로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kMZkHxp7P" dmcf-ptype="general">유비빔이 출연 예정이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불통이 튀게 됐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유비빔 출연분 편집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bER5EXMU06"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요리 경연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이 큰 인기를 얻자 출연 셰프들의 사생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 최연소 효녀… 다리 아픈 엄마에 발 동동 [TV스포] 11-01 다음 장민호, 1년 1개월 만에 컴백..28일 미니 3집 '에세이 ep.3' [공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