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삼성SDS 데이터센터서 재난 훈련 진행… '통신 먹통' 사태 방지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q0sFiB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lmxwuS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데이터센터 내부.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chosunbiz/20241101153105202dume.jpg" data-org-width="601" dmcf-mid="3V0ZkHxp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chosunbiz/20241101153105202du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데이터센터 내부.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DWhJIbYFI"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삼성SDS 수원 데이터센터 등에서 관계 부처와 통신사, 한국전력 등 유관 기관과 함께 ‘2024년 정보통신 사고·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p> <p dmcf-pid="ukTIesqypO" dmcf-ptype="general">이 훈련은 2년 전 ‘카카오 먹통’ 사태처럼 국민 일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통신 재난·장애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목적으로 이뤄졌다.</p> <p dmcf-pid="74oepMSg7s"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 사업자로 삼성SDS, 부가통신사업자로 삼성페이 운영사인 삼성전자,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수원시, 수원소방서, 수원남부경찰서, 한전 경기지사 등이 참여했다. 훈련은 삼성SDS 데이터센터 내 리튬배터리에 불이 나 전력이 차단되면서 데이터센터에 입주한 삼성전자의 삼성페이 서비스가 전면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했고,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이 중앙사고수습본부장으로 훈련을 이끌었다.</p> <p dmcf-pid="zXBpO3nb7m"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등은 데이터센터 간에 서비스 전환 체계를 가동해 한 곳이 마비됐을 때 보완 역할을 하는 다른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삼성페이가 정상 운영되는지 점검했다. 소방, 경찰, 수원시 등은 데이터센터의 화재 진압과 부상자 치료·후송에 관한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p> <p dmcf-pid="qMcoBnGk3r" dmcf-ptype="general">삼성SDS 데이터센터는 배터리실에 화재 상시 모니터링 체계와 전력 공급망 이원화를 구축했고 삼성전자는 삼성페이 서비스 다중화를 통해 통신 장애에 대응중이다.</p> <p dmcf-pid="B9JQt6Iiuw" dmcf-ptype="general">아울러 과기정통부는 안전한국훈련에 앞서 전쟁 등 국가의 재난·위기 상황에서 정부의 상황 지휘를 전달하는 국가 중요 통신망이 원활히 작동하는지 긴급 점검했다. 점검에서는 국가 중요 통신망을 활용한 재난·위기 현장 위성 중계와 재난 안전 통신망(PS-LTE)을 활용한 상황 보고, 재난 관리 기관의 위기 경보 발령 및 단계별 대응 절차가 유기적으로 진행되는지 살폈다.</p> <p dmcf-pid="b9JQt6Ii7D"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주기적인 재난 예방 훈련을 실시해 안전 대응 역량을 내재화하고 디지털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KU69WbkPpE"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51주년 창립기념식서 '강건한 사업 체질' 구축 강조 11-01 다음 삼성전자, '갤S24 FE' 국내 출시…가격 94만6000원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