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천하` 검색 시장 흔들까…오픈AI, 대화로 정보 찾는 `챗GPT 서치` 등판 작성일 11-01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nuZfme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bnuZfme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서치 이미지. 오픈AI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53022952icfq.jpg" data-org-width="540" dmcf-mid="uRKvr1dz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53022952ic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서치 이미지. 오픈AI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0Q5vzj4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챗GPT 서치'로 검색한 모습. 오픈AI 홈페이지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53024179nptg.jpg" data-org-width="540" dmcf-mid="7EUsjW6F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dt/20241101153024179np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챗GPT 서치'로 검색한 모습. 오픈AI 홈페이지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px1TqA8TK"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챗GPT 서치'를 공식 출시했다. 키워드 입력이 아닌 대화 방식으로 검색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이다. 이에 따라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과의 경쟁이 본격 개화할 전망이다. </p> <p dmcf-pid="KUMtyBc6Wb" dmcf-ptype="general">오픈AI는 10월 31일(현지시간) 실시간 웹 검색과 뉴스, 데이터 제공업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최신 뉴스와 스포츠, 주가, 날씨 등을 제공한다. 검색 기능은 챗GPT닷컴에서 이용할 수 있다. </p> <p dmcf-pid="9xD4zJWAhB" dmcf-ptype="general">유료 구독인 챗GPT 플러스 및 팀 사용자들과 서치GPT 신청 대기자들은 이날부터 사용할 수 있고, 챗GPT 기업용인 엔터프라이즈와 에듀 사용자는 수주 내 접속할 수 있다. 또 무료 사용자들은 수개월 안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dmcf-pid="2Mw8qiYcvq" dmcf-ptype="general">챗GPT 서치는 챗GPT와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구글 등의 기존 검색엔진은 관련 키워드를 입력하고 링크에 들어가야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챗GPT 서치는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오픈AI 측은 설명했다. 이용자 질문에 따라 자동으로 웹을 검색하며, 이용자가 웹 검색 아이콘을 클릭해 직접 검색 기능을 사용할 수도 있다. </p> <p dmcf-pid="VRr6BnGkhz" dmcf-ptype="general">이용자는 추가 질문을 던져 얻고 싶은 사안에 대해 깊게 질문할 수 있고, 챗GPT는 대화의 전체 맥락을 고려해 최상의 답변을 제공하게 된다. 대화의 답변에는 뉴스 기사나 블로그 포스트와 같은 출처의 링크가 포함된다. 이는 검색 스타트업인 '퍼플렉시티'와 비슷한 방식이다. 퍼플렉시티 또한 구글의 대항마로 꼽히는 AI 검색 스타트업이다. </p> <p dmcf-pid="fwZAJIbYv7"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오픈AI는 AP 통신, 로이터 통신, 파이낸셜타임스, 뉴스 코퍼레이션, 르몽드, 타임, 복스 미디어 등 뉴스 파트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p> <p dmcf-pid="4r5ciCKGyu" dmcf-ptype="general">검색 기능은 오픈AI의 AI 모델인 'GPT-4o'의 미세 조정 버전으로 구동된다. 오픈 AI 측은 "검색과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합해 새로운 방식으로 정보에 참여할 수 있고, 콘텐츠 소유자는 더 많은 잠재 이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노조, 이기흥 회장 3선 출마 반대 성명 발표 11-01 다음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51주년 창립기념식서 '강건한 사업 체질' 구축 강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