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호ㆍ장연우ㆍ채제니, 감초 역할 톡톡히 해내고 있는 루키들 작성일 11-01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OzO3nb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dIqI0LK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선호, 장연우, 채제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154132292tmld.jpg" data-org-width="620" dmcf-mid="t34r4AFO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154132292tm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선호, 장연우, 채제니 </figcaption> </figure> <p dmcf-pid="0PD0DZRuh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제스 스튜디오 신예들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p> <p dmcf-pid="pQwpw5e7Sm" dmcf-ptype="general">배우 백선호, 장연우, 채제니는 최근 싱그러운 기운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대중적인 주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이들과 호흡을 맞추는 뉴페이스들 역시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dmcf-pid="UxrUr1dzWr" dmcf-ptype="general"><strong>◆ 새로운 비주얼 강자, '좋거나 나쁜 동재' 백선호</strong></p> <p dmcf-pid="uxrUr1dzTw" dmcf-ptype="general">백선호는 최근 티빙 드라마 '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성시운 역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성시운은 의욕 넘치게 열정을 다하는 새내기 검사로, 백선호는 귀여움과 엉뚱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중. </p> <p dmcf-pid="7MmumtJqWD" dmcf-ptype="general">백선호는 '동재바라기'로서 서동재(이준혁)에게 위기 상황이 닥칠 때마다 적재적소에 등장해 해결사로서 면모를 뽐내며 극 전개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훈훈한 얼굴과 훤칠한 피지컬로 등장마다 이목을 끄는 것은 물론, 능청스러움에 더해진 화사한 매력은 보는 사람들도 미소 짓게 만든다.</p> <p dmcf-pid="zRs7sFiBCE" dmcf-ptype="general">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한 백선호는 최근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 '수령인'에서 성서준 역으로 강약약강의 표본인 자기중심적 인물을 그려내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찬 패기로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백선호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켜 나가는 중이다.</p> <p dmcf-pid="ql7g7dyjSk" dmcf-ptype="general"><strong>◆ 로코계 샛별,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strong></p> <p dmcf-pid="BSzazJWAhc" dmcf-ptype="general">'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에서 하현호 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장연우.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거칠지만 속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bvqNqiYcvA" dmcf-ptype="general">장연우는 감정이 서툴렀던 소년에서 스스로를 온전히 이해하고 단단해진 성인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두 시기를 넘나드는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하현호라는 인물을 계속해서 궁금하게 만들고 있ek. </p> <p dmcf-pid="KO0i0xloyj" dmcf-ptype="general">예능 '러브캐처2'를 통해 이름을 알린 장연우는 이후 웹드라마 '그녀의 가스라이팅', ‘세 명이서 결혼 생활 중입니다’, ‘태주 동생 태희’의 주인공으로서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휘하며 차세대 로코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dmcf-pid="9IpnpMSgCN" dmcf-ptype="general"><strong>◆ 풋풋하고 청아한 매력을 지닌 '차세대 요정', '정년이' 채제니</strong></p> <p dmcf-pid="2CULURvaWa" dmcf-ptype="general">'정년이'에서 신원철 역으로 주말을 사로잡고 있는 채제니. 국극 단원으로서 열의가 가득한 만큼 재능을 타고난 정년이(김태리)를 질투하는 귀여운 시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p> <p dmcf-pid="Vl7g7dyjlg" dmcf-ptype="general">많은 국극단원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을 보여주는 채제니가 단연 돋보인다. 질투와 동시에 무대에서 인정받고 싶은 열망이 스며든 소녀의 감정을 솔직하고 투명한 매력으로 표현한 채제니는 신원철 역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p> <p dmcf-pid="fSzazJWAvo" dmcf-ptype="general">채제니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맑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울러 MC로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내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도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p> <p dmcf-pid="4vqNqiYc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TVING), 헤븐리, tvN]</p> <p dmcf-pid="8TBjBnGkC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백선호</span> | <span>장연우</span> | <span>채제니</span> </p> <p dmcf-pid="6rtet6Iiy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스타 프로듀서 팀버랜드 손 잡았다‥‘LOVE, MONEY, FAME’ 리믹스 11-01 다음 스트레이 키즈, 2024년 美 앨범 판매량 100만장 돌파.."K팝 최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