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삼재인가...결별→악플 소동→母 리스크에 바람 잘 날 없네 [엑's 이슈]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RumtJq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tUlRmzT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39610ifi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z1m8c3I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39610ifi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FuSesqy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한소희가 연이은 구설로 바람 잘 날 없는 해를 보내고 있다.</p> <p dmcf-pid="Zq2XaT41p7" dmcf-ptype="general">최근 한소희는 때아닌 '나이 논란'에 휩싸였다. 기존 포털 사이트에 기재된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다.</p> <p dmcf-pid="5BVZNy8tp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4학년 올라갈 시기에 어머니의 수배로 인해 강제로 울산으로 가게 되었다. 이후 학업 중단 상태로 1년을 집에서만 보냈고 어머니가 구속 수감된 후 다시 원주에 와서 4학년으로 재입학을 하게 됐다"는 속사정을 밝혔다.</p> <p dmcf-pid="1bf5jW6FpU"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가족 리스크'는 지난 202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한소희는 갑작스러운 모친의 '빚투' 논란으로 홍역을 앓았다. </p> <p dmcf-pid="tVP3EXMUup" dmcf-ptype="general">한소희의 어머니가 곗돈을 들고 잠적했다는 폭로에 한소희는 "5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의 손에 자랐으며, 어머니와 왕래가 잦지 않았다"며 아픈 가정사를 공개했다. 이에 더하여 한소희는 어머니의 채무를 대신 변제하는 등 고초를 겪었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Q0DZRup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40913bo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P3EXMU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40913boa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4xpw5e733"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9월 한소희 모친이 울산, 원주 등 12곳에서 불법 도박장을 개설해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 <p dmcf-pid="0nNfyBc6U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한소희의 어머니 관련된 내용은 어머니가 벌인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며 "참담한 심정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dmcf-pid="pLj4WbkPp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난 3월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로 각종 구설에 휩싸였던 바.</p> <p dmcf-pid="UoA8YKEQz1" dmcf-ptype="general">열애 소식이 알려진 직후 류준열의 전 여자친구인 혜리가 SNS "재밌네"라는 문구를 올린 것이 불씨가 됐다. 류준열과의 환승연애설에 한소희는 "저는 애인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타인의 연애를 훼방하지도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udo9S7NfU5" dmcf-ptype="general">그러나 세 사람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계속됐고, 이후 한소희는 몇 차례의 SNS와 블로그 글을 통해 해명에 나섰으나 오히려 화제성에 기름을 부은 셈이 됐다. 결국 한소희와 류준열은 공개열애 2주 만에 결별을 맞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g2vzj4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42178enhn.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uSesqy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54042178enh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aVTqA8uX"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한소희의 절친 전종서가 혜리의 SNS에 악플을 단 비공개 계정을 맞팔로우하고 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당 계정이 한소희가 아니냐는 온라인상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dmcf-pid="qVP3EXMUzH" dmcf-ptype="general">문제의 계정은 계정주의 수락이 있어야 팔로우가 가능한 비공개 계정이며, 해당 계정의 프로필 사진이 앞서 한소희가 개인 채널에 게재했던 사진이었기에 논란이 커졌다.</p> <p dmcf-pid="BfQ0DZRuUG" dmcf-ptype="general">의혹이 일파만파 퍼지자 소속사 측은 "언론에 노출된 SNS 계정은 한소희 배우의 부계정이 아니다. 사실이 아닐 시 모든 법적 책임을 지겠다"라며 극구 부인했다.</p> <p dmcf-pid="b4xpw5e70Y" dmcf-ptype="general">시끄러웠던 공개열애, 악플러 소동에 가족 리스크까지. 올해만 구설수 3연타를 맞은 한소희에 일부 누리꾼들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잊을만하면 이슈", "좋아하는 배우인데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이며 피로감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dmcf-pid="KPe7sFiB7W"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9QdzO3nbFy"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11월 1일 오늘의 운세 띠별 [오늘의 운세] 11-01 다음 윤하, 14일 정규 7집 리패키지 발매 확정…'사건의 지평선' 히트 이어간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