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개월만의 컴백→정상 탈환…지드래곤 신곡 'POWER' 음원 차트 석권 작성일 11-01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rU18OJ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uRlmtJq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53734649wjht.jpg" data-org-width="647" dmcf-mid="Z4Oz3QhL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53734649wjh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7eSsFiBr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G-DRAGON(지드래곤)이 88개월 만의 신곡 'POWER'로 다시 한번 가요계를 뒤흔들고 있다. </p> <p dmcf-pid="3zdvO3nbO5"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오후 공개된 디지털 싱글 'POWER'는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11월 1일 기준 멜론 일간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다양한 음원 플랫폼에서 최상위권에 자리 잡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dmcf-pid="0bnWhUg2rZ" dmcf-ptype="general">발매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멜론에서 누적 감상 수가 82만 건을 돌파한 'POWER'는 이른바 '콘크리트 차트'로 불리는 멜론의 상위권 차트를 단 하루 만에 뒤집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dmcf-pid="pKLYluaVI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KBS, MBC, YTN 등 공중파 뉴스 프로그램에서도 G-DRAGON의 컴백 소식을 일제히 보도하며 지드래곤만의 대중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p> <p dmcf-pid="U9oGS7NfEH"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POWER'의 뮤직비디오 역시 화제다. G-DRAGON 특유의 스타일로 가득 찬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공개 직후 3위를 차지하며 관심을 모았고 4시간 만에 2위로 급상승했다. 1일 오후 1시 기준 조회수는 800만 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ulULRmzTOG" dmcf-ptype="general">신곡 'POWER'는 강렬한 랩과 중독성 있는 비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 독보적인 지드래곤만의 바이브가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믿고 듣는 GD표 음악'으로 불리는 그의 스타일이 이번 곡에서도 잘 드러나면서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p> <p dmcf-pid="7SuoesqyOY"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미국 서부의 힙합 및 R&B 전문 레이블 EMPI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예고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처 포함 신뢰도 높은 결과 제시로 차별화…AI 검색 서비스 ‘라이너’ 11-01 다음 장민호, 28일 컴백 확정... 1년 1개월 만 신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