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쏘니" 그 브랜드, BTS 진도 입었다 작성일 11-01 220 목록 <B>손흥민 토트넘 스타디움 찾아 응원<br><br>해리 스타일스 투자 브랜드 패션 주목</B><br><br>부상 회복 중인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사복 차림으로 경기장을 찾아 주목받고 있다.<br><br>지난달 31일(한국 시간) 토트넘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풋볼리그컵(EFL컵) 4라운드(16강)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티모 베르너와 파페 사르의 골로 승리한 토트넘은 EFL컵 8강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맞붙을 예정이다. 손흥민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 중인 관계로 맨시티와의 경기에 결장했다.<br><br>이날 경기장을 찾은 손흥민은 사이드 라인에서 몸을 푸는 동료들을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br><br>손흥민의 사복 차림도 화제가 됐다. 이날 손흥민은 짙은 브라운 컬러의 카고바지에 패턴이 들어간 버건디 컬러의 봄버자켓,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신었다. 글로벌 축구 플랫폼 433은 손흥민의 사진을 공유하며 "스타일리시 쏘니(Stylish Sonny)"라고 덧붙였다.<br><br>손흥민이 이날 입은 자켓은 S.S.달리(S.S.Daley) 제품으로 해당 브랜드는 팝스타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스타일스는 올초 피티 워모 기간 피렌체에서 2024 F/W 패션쇼를 선보인 S.S.달리에 투자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해당 브랜드 제품은 엑소(EXO) 백현과 방탄소년단(BTS) 진 등이 무대·촬영 의상으로 입어 화제되기도 했다.<br><br>2022년 LVMH 영 디자이너 상을 수상한 S.S.달리는 와이드 팬츠, 아가일 니트, 울 조끼, 자수 셔츠 등 영국 상류층 스타일의 옷을 젠더리스 스타일로 재해석해 인기를 얻었다. 남성복으로 시작해 점차 여성복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4/11/01/0002912869_001_20241101154215503.jpg" alt="" /><em class="img_desc">인스타그램 433 갈무리 </em></span> 관련자료 이전 '놀면 뭐하니' 유재석, 급식대가 만났다…안성재처럼 먹방ing 11-01 다음 챔피언 출신 모레노-나마유나스, 새로운 목표 안고 출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