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호영, 장호배 주니어 테니스 남자 단식 3년 연속 우승 작성일 11-01 2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1/PCM20240110000248505_P4_20241101154721099.jpg" alt="" /><em class="img_desc">테니스 노호영<br>[장호 테니스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호영(오산GS)이 제68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br><br> 노호영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무빈(서인천고)을 2-0(6-0 6-3)으로 제압했다. <br><br> 이로써 노호영은 최근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br><br> 이 대회 남자 단식 3연패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정상에 오른 임용규 이후 올해 노호영이 15년 만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01/PCM20241010000282007_P4_20241101154721103.jpg" alt="" /><em class="img_desc">홍종문컵 우승한 이서아<br>[홍종문컵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여자 단식에서는 이서아(춘천SC)가 심시연(GCM)을 역시 2-0(7-5 6-0)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br><br> 이서아는 10월에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홍종문컵 국제주니어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장호배까지 제패했다.<br><br>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노호영, 이서아에게는 외국 대회 출전 경비 5천 달러(약 700만원)를 지급한다.<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학교에 멀티코트·공원…안산 송호고 '미래형 운동장' 개장 11-01 다음 챗GPT, 이제 실시간 정보에도 답한다... 검색 출시로 구글에 도전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