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이미지 타격 생각 안 했다…"게이들에게 DM와, 성소수자 역할 해줘서 고맙다고" [인터뷰 ①] 작성일 11-0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2iMr7vUs"> <p dmcf-pid="bwI5YKEQum"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rC1G9Dx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주)메리크리스마스(주)빅스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55306174mkyx.jpg" data-org-width="1200" dmcf-mid="z5oODZRu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55306174mk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주)메리크리스마스(주)빅스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9mhtH2wMUw" dmcf-ptype="general"><br><br>배우 남윤수가 데뷔 첫 성소수자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br><br>1일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의 주연 배우 남윤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br><br>티빙 '대도시의 사랑법'(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빅스톤스튜디오/플랫폼: 티빙(TVING) 외/극본: 박상영/감독: 허진호, 홍지영, 손태겸, 김세인)은 작가 '고영(남윤수 분)'이 좌충우돌하며 삶과 사랑을 배워가는 청춘의 로맨스를 코미디와 정통 멜로, 로코가 어우러진 웰메이드 멜로 드라마다. <br><br>남윤수는 극 중에서 주연 '고영' 역을 맡았다. 남윤수는 성소수자 역을 맡은 데에 "지금껏 연기를 하면서 반응 피드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 메세지를 많이 받아본 적이 없어서 신기했다"고 운을 띄웠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1p89gZw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제공=(주)메리크리스마스(주)빅스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55307938ohob.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rGvzj4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55307938oh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제공=(주)메리크리스마스(주)빅스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dmcf-pid="VtU62a5r3E" dmcf-ptype="general"><br><br>이어 남윤수는 "연기자들이 팬들한테 감사하다고 하는게 이제 이해가 되더라. 이건 받아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그런 거다. 디엠도 많이 받았다. 실제로 게이분들한테 고맙다는 얘기를 들었다. 나의 20대를 보는 것 같다고, 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고 하시더라. 특히 고맙다는 이야를 많이 하셨다. 배우로서 이미지 타격이 올 수도 있을 텐데 이런 역할을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한 것 같다. 근데 저는 그런 생각 없이 연기를 했는데 안 좋은 쪽으로 배우가 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연기를 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br><br>키스신만 300번 이상 찍었다고 밝히기도. 남윤수는 "상황에 집중하려 했다. 처음에는 어땠냐 이렇게 물어보기도 했는데 다들 어떤 각도에서 찍을지 고민했다. 그런 환경을 불편하지 않게 하는게 저의 역할이었던 것 같다. 극 중에서 배우들과 키스를 많이 하지만 짧게 나오시는 분들은 진짜 불편할 것 같더라. 오자마자 바로 키스하고 이런 게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괜찮으신지 이런 거 물어보고 환경을 불편하지 않도록 먼저 행동하려고 했었다"고 이야기했다. <br><br>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는은 티빙(TVING)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지영, "결혼식에 남편쪽 하객 1명도 안 와...사기 결혼인 줄" ('이혼숙려캠프') 11-01 다음 스트레이 키즈, 2024년 美 앨범 판매량 100만 장 돌파…K팝 최초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