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세, 독된 걸까…‘흑백요리사’ 출연진, 줄줄이 파묘[스경X이슈] 작성일 11-0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UeKoXDO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9aPEph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비빔.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0536636viey.png" data-org-width="700" dmcf-mid="7PvV3QhL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0536636vie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비빔.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d4cRmzTDq" dmcf-ptype="general"><br><br>‘흑백요리사’ 출연진이 과거사 문제로 줄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br><br>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유비빔이 돌연 가게를 접는다고 밝혔다. 그는 1일 SNS 계정에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br><br>그는 “저는 과일 행상, 포장마차, 미용실까지 여러 장사를 해왔지만, 번번이 실패해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며 “깊이 반성했고, 이후 1년간 가게를 폐업했다”고 운을 뗐다.<br><br>유씨는 “어떤 이유로든 법을 어기는 것은 정당화할 수 없음을 알고 있다”며 “일반인이었던 제가 갑작스럽게 이목이 쏠리는 상황에서 저와 아내는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 초심으로 돌아가겠다”고 말했다.<br><br>그러면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제가 20년 동안 혼신을 다해 가꿔온 음식점 공간은 모두를 위한 비빔전시, 비빔공연 장소로 무료 개방하겠다”고 덧붙였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8kesqy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원, 이영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0538624zeiu.jpg" data-org-width="700" dmcf-mid="zBTBZfme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0538624ze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원, 이영숙.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6EdOBWm7" dmcf-ptype="general"><br><br>‘흑백요리사’ 출연진의 과거사 논란은 하루가 멀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전날에는 ‘트리플스타’로 화제를 모은 트리드 오너 셰프, 강승원 셰프가 미슐랭 취업 로비, 폭언 및 협박 의혹에 휩싸였다.<br><br>한 보도에 따르면 2022년 5월 강승원 셰프와 결혼해 3개월 만에 이혼한 A씨는 유학 중이던 강승원 셰프를 유명 레스토랑 ‘아틀리에 크렌’에 취업시키기 위해 명품 가방을 지인에게 선물했고 인맥을 활용해 ‘베누’에 면접 볼 기회를 쥐여줬다고 주장했다.<br><br>나아가 A씨는 강승원 셰프가 썼다는 편지를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갔다. 해당 편지에는 “옷 야하게 입은 여자 손님이 (테이블에) 혼자 앉아 있는데 불 꺼진 창고에서 CCTV 영상으로 몰래 들여다본 것”, “나는 쓰레기다.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고” 등의 내용이 적혀있었다.<br><br>이후 강 셰프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당하기까지 하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다. 강 셰프가 레스토랑 공금 일부를 자신의 부모님한테 보낸 정황이 한 유튜버를 통해 보낸 정황이 확인됐고, 이를 토대로 한 누리꾼이 그를 경찰에 수사 의뢰를 한 것.<br><br>이보다 앞선 시기에는 ‘한식대가’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던 이영숙 대표가 ‘빚투 논란’으로 몸살을 앓았다. 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조 모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 이 돈은 이 대표가 향토 음식점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한 자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이영숙 대표 측은 “빌린 돈은 다 갚았다. 악의적인 비방”이라는 입장을 내 진실은 오리무중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희 “대형마트 CS팀 인턴 출신, 잘렸다”(홍쓴TV) 11-01 다음 '프로젝트 7' 참가자들, 결국 갈등 터졌다 "정 떨어지고 있어"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