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정 “이순재 김용건 들려준 드라마 역사, 시간가는 줄 몰랐다”(개소리) 작성일 11-01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4A54sd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yBNy8t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엠티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0956786fxhs.jpg" data-org-width="626" dmcf-mid="9XhUnh9H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0956786fx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엠티브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tfjZfme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엠티브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0956964bi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2biCqiYc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0956964bi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엠티브이 </figcaption> </figure> <p dmcf-pid="8ATqaT41J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68NyVN1mic" dmcf-ptype="general">예수정이 '개소리' 종영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PUQD3QhLeA" dmcf-ptype="general">KBS 2TV 수목드라마 '개소리'(극본 변숙경/연출 김유진)가 지난 10월 31일 막을 내린 가운데, 극 중 유쾌하고 화끈한 팩트 폭격기 '예수정'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더한 배우 예수정의 종영 소감이 11월 1일 소속사를 통해 공개됐다.</p> <p dmcf-pid="QZcG8c3Idj" dmcf-ptype="general">예수정은 "대선배님이신 이순재, 김용건 선배님을 비롯해 임채무, 송옥숙 배우 등 많은 선후배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선배님들께는 드라마 역사에 대해 들으며 시간 가는 줄 몰랐고, 후배들과 함께 할 땐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며 함께한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xFw5xwuSdN" dmcf-ptype="general">이어 예수정은 "너무 아름다운 하늘빛 바다를 바라보며 대자연의 장관 속에서 작업할 수 있어서 행복했는데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도 저처럼 힐링되셨기를 소망하며 시청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 저는 다른 작품에서 또 찾아뵐 테니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희망한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dmcf-pid="yCesueTNea" dmcf-ptype="general">예수정은 입은 험하지만 마음만은 따듯한 외강내유 캐릭터를 흡입력 넘치는 연기력으로 선보여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거침없는 행동으로 시니어벤저스 내 카리스마를 담당하다가도 아들을 잃은 엄마의 모습을 선보였던 에피소드에서는 고통과 참담함, 애달픔까지 극과 극의 감정을 단단한 내공으로 그려내 몰입감을 높이기도 했다.</p> <p dmcf-pid="WSiCqiYcig" dmcf-ptype="general">한편 예수정은 지난 10월 30일 개봉한 영화 '하와이 연가'에서 17세 나이에 '사진 신부'가 되어 하와이로 시집간 실존 인물 '임옥순' 이야기 '할머니의 놋그릇' 편 내레이션을 맡아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울림을 더하며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고 있다. </p> <p dmcf-pid="YSiCqiYcR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G7CpiCKGM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일 피멍 든 몸으로 돈 빌리러...닭발가게 직원의 사연은?(궁금한 이야기 Y) 11-01 다음 D램 고정거래가격 하락세 멈춰…낸드는 전월比 29% ↓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