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신곡 '파워', 하루 만에 멜론 감상 82만…음원차트 최상위 평정 작성일 11-0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8EG9Dx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W9Ll2X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161400486fisb.jpg" data-org-width="670" dmcf-mid="HHJh0xlo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Edaily/20241101161400486fisb.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cbgluaVk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88개월(7년 4개월) 만의 신곡 ‘파워’(POWER)로 가요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div> <p dmcf-pid="1s8EG9DxA4"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오후 공개된 지드래곤의 디지털 싱글 ‘파워’가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멜론 일간 차트(11월 1일 기준) 2위를 비롯해 모두 최상위권에 안착하며 뜨거운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t8W9Ll2Xgf" dmcf-ptype="general">특히 만 하루가 되지 않았음에도 멜론의 누적 감상 수가 82만명을 돌파(11월 1일 기준)하며 그의 컴백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는 콘크리트 차트로 통하는 멜론의 상위권 차트를 하루 만에 갈아치운 이례적인 상황이다.</p> <p dmcf-pid="FtAHKoXDkV"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향한 반응 또한 뜨겁다. 지드래곤다운 스타일과 스웨그로 꽉 채워진 뮤비는 공개 직후 인기 급상승 음악 3위에서 공개 4시간 만에 2위에 올라선 데 이어 공개 하루만인 1일 오후 1시 기준 조회수 800만 회를 넘어서며 1위에 등극, ‘지디 파워’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p> <p dmcf-pid="3lMs18OJN2" dmcf-ptype="general">신곡 ‘파워’는 중독성 강한 비트 위에 지드래곤의 강렬한 랩이 더해진 힙합 장르 곡이다. 그만이 내뿜는 특유의 바이브가 대중과 팬들을 매료시키며 ‘믿고 듣는 지디(GD)표’ 음악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평이다.</p> <p dmcf-pid="0OY2oSVZk9"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미국 서부 최대 힙합 및 알앤비(R&B) 전문 레이블로 알려진 미국 독립 음반사 엠파이어(EMPI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그의 글로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p> <p dmcf-pid="prTbiCKGoK"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아킨 피닉스, '다크 나이트' 조커 될 뻔했다..."준비 안 돼 거절" [할리웃통신] 11-01 다음 숀 멘데스 "'결별' 카밀라 카베요는 내 절친...일 생기면 가장 먼저 전화하는 사이" [할리웃통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