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선호-장연우-채제니, 루키 만세! 작성일 11-01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fabLHE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4NKoXD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TVING), 헤븐리,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1920150hivl.jpg" data-org-width="700" dmcf-mid="GhyzhUg2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61920150hi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TVING), 헤븐리,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xNvnh9HOw" dmcf-ptype="general"><br><br>씨제스 스튜디오 신예들의 활약이 돋보인다.<br><br>각기 다른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는 백선호, 장연우, 채제니가 싱그러운 기운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대중적인 주연 배우들뿐만 아니라 이들과 호흡을 맞추는 뉴페이스들 역시 인상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br><br><strong>■ 시선 집중 외모로 여심 저격하는 ‘NEW 비주얼 강자’, ‘좋거나 나쁜 동재’ 백선호</strong><br><br>‘좋거나 나쁜 동재’에서 성시운 역으로 존재감을 빛내고 있는 백선호. 의욕 넘치게 열정을 다하는 새내기 검사로 귀여움과 엉뚱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인다.<br><br>백선호는 ‘동재바라기’로서 서동재(이준혁)에게 위기 상황이 닥칠 때마다 적재적소에 등장해 해결사로서 면모를 뽐내며 극 전개에 힘을 싣고 있다. 또한 훈훈한 얼굴과 훤칠한 피지컬로 등장마다 이목을 끄는 것은 물론, 능청스러움에 더해진 화사한 매력은 보는 사람들도 미소 짓게 만든다.<br><br>드라마 ‘남과 여’로 데뷔한 백선호는 최근 CJ ENM 드라마 프로젝트 ‘O’PENing(오프닝) 2024 ‘수령인’에서 성서준 역으로 강약약강의 표본인 자기중심적 인물을 그려내며 첫 주연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찬 패기로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는 백선호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켜 나가는 중이다.<br><br><strong>■ 섬세한 감정선으로 설렘을 배가시키는 ‘로코계의 샛별’, ‘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 장연우</strong><br><br>‘태권도의 저주를 풀어줘’에서 하현호 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장연우.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거칠지만 속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br><br>장연우는 감정이 서툴렀던 소년에서 스스로를 온전히 이해하고 단단해진 성인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두 시기를 넘나드는 인물의 서사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며 하현호라는 인물을 계속해서 궁금하게 만들고 있는 것.<br><br>예능 ’러브캐처2‘를 통해 이름을 알린 장연우는 이후 웹드라마 ’그녀의 가스라이팅‘, ‘세 명이서 결혼 생활 중입니다’, ‘태주 동생 태희’의 주인공으로서 진중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발휘하며 차세대 로코 주역으로 부상하고 있다.<br><br><strong>■ 풋풋하고 청아한 매력으로 극을 빛내는 ‘차세대 요정’, ‘정년이’ 채제니</strong><br><br>‘정년이’에서 신원철 역으로 주말을 사로잡고 있는 채제니. 국극 단원으로서 열의가 가득한 만큼 재능을 타고난 정년이(김태리)를 질투하는 귀여운 시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br><br>많은 국극단원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통통 튀는 매력과 개성을 보여주는 채제니가 단연 돋보인다. 질투와 동시에 무대에서 인정받고 싶은 열망이 스며든 소녀의 감정을 솔직하고 투명한 매력으로 표현한 채제니는 신원철 역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br><br>채제니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해 맑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울러 MC로도 눈에 띄는 성과를 이뤄내며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활동에도 큰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br><br>이처럼 각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캐릭터 소화력과 열의 가득한 연기로 필모그래피를 채워가는 백선호, 장연우, 채제니. 작품에 활발한 동력을 더하는 ‘씨제스 스튜디오 루키’들이 앞으로 더욱 다채롭게 수놓을 행보가 기대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기존 의드와 달라 “성형 의미+수술 장면 다른 차원” 11-01 다음 ‘이친자’ 한석규 딸 따라다니는 헬멧남 배우, 드디어 까발려진다[오늘TV]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