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노윤서 열애 의심 NO"…가장 가까이서 본 김민주 "케미 좋아" [인터뷰④] 작성일 11-01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MFNy8t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FwKoXD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3624ziep.jpg" data-org-width="650" dmcf-mid="ujBSQDUl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3624zie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v0m2a5rJC"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민주가 수어와 수영 등을 배운 과정을 전했다.</p> <p dmcf-pid="PGzh6k0CnI"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OSEN과 만나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인터뷰를 가졌다.</p> <p dmcf-pid="QqMFNy8tJO" dmcf-ptype="general">영화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다. 김민주는 물속에서 만큼은 그 누구보다 자유로움을 느끼는 청각장애인 수영 선수로 비장애인과 시합을 할 정도로 실력이 뛰어난 ‘여름’ 역을 연기했다.</p> <p dmcf-pid="xASi18OJis"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그룹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한 김민주는 독립영화 ‘어제 일은 모두 괜찮아’,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커넥션’ 등의 작품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7C8c3I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5448yuhs.jpg" data-org-width="650" dmcf-mid="VXJUkHxp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5448yuh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C1EBnGknr"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홍경, 노윤서와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많이 배웠던 거 같다. 두달 반에서 세달 정도 촬영했는데 홍경은 정말 디테일하게 준비를 하더라. 사소한 부분들까지, 섬세하고 꼼꼼하다는 걸 느끼고 배웠다. 노윤서에게는 표현에 있어서 솔직하고 과감한 모습들을 배웠다. 또래라서 더 편했고 자연스럽게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Y8gBmtJqLw" dmcf-ptype="general">특히 자매로 호흡을 맞춘 노윤서에 대해서는 “전작을 봤는데 학생으로 나왔어서 제가 더 언니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실제로 보니까 언니 같더라.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리더십도 강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가르쳐줄 때도 솔직하고 과감했고, 현장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G19yRmzTnD" dmcf-ptype="general">홍경과 노윤서의 멜로에 부러움은 없었을까. 김민주는 “부러운 부분도 있다. 20대 사랑이 줄 수 있는 풋풋함을 잘 표현해줬다고 생각해서 간질간질함이 느껴졌다. 가을이도 두 사람을 응원해서 너무 좋았다. 20대 사랑 이야기를 보면서 너무 좋았다. 많이 공감됐다. 20대의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했다. 용준이는 아직 하고 싶은 걸 찾지 못했고, 여름이는 소녀가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가을이는 꿈을 향해 무조건 나아가는 모습에서 20대의 다양함이 담겼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 공감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한번쯤은 겪어봤을 시기를 담은 인물들이라 더 애정이 갔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7Q1gvf5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5694engc.jpg" data-org-width="650" dmcf-mid="fb1EBnGk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poctan/20241101162325694eng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A2Cpo9Rk" dmcf-ptype="general">홍경과 노윤서의 케미가 좋았기에 두 사람이 실제로 열애 중인 게 아니냐는 팬들의 설레는 추측도 있다. 이에 김민주는 “의심한 적은 없지만 그걸 떠나서 둘의 케미가 너무 좋다. 촬영할 때 내 장면이 아니더라도 많이 봤는데 둘이 있으면 편안해지는 게 있더라.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좋다고 생각을 한다. 가을이가 아니더라도 그 커플을 응원한다. 용준과 여름의 전사를 알고 있어서 더 응원하지만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거 같다. 가을, 민주로서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는 빠졌네…김대호X이장우 '대장이 반찬', 손맛 케미 크로스 11-01 다음 삼성전기 창립 51주년…장덕현 사장 "AI·전장으로 도약"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