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인 최수린, 진짜 얼굴은? 수상하다 수상해(맹꽁아!) 작성일 11-01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CUO3nbe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MmQDUl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2131922gcdx.jpg" data-org-width="494" dmcf-mid="5kMlJIbY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2131922gc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SnlJIbY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2132082bvad.jpg" data-org-width="1000" dmcf-mid="1f7JURva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newsen/20241101162132082bv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결혼하자 맹꽁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0xFQ18OJ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pmxrPEphJk" dmcf-ptype="general">최수린이 갑자기 결려 온 전화에 뛰쳐나간다.</p> <p dmcf-pid="USnlJIbYnc" dmcf-ptype="general">11월 1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 20회에서는 오드리(최수린 분)와 맹경복(윤복인 분)의 의미심장한 만남이 공개된다.</p> <p dmcf-pid="uN9abLHERA"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는 오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경복은 그런 그를 의아하다는 듯 바라보고 있어 두 사람이 만나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을지 지켜보게 만든다.</p> <p dmcf-pid="7uCUO3nbdj" dmcf-ptype="general">맹경솔(이병훈 분) 펍에서 맹공희(박하나 분)네 가족들과 함께 있던 오드리는 갑자기 아프다며 자리를 뜬다. 그 가운데 과거의 기억이 떠오른 오드리는 무너지듯 흐느낀다. 이름도 가명을 쓸 정도로 자신의 정체를 숨겨왔던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그 사연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dmcf-pid="zk4cVN1mR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경복과의 만남도 이목이 집중된다. 수다를 떨던 오드리는 곧 이곳을 떠날 것 같은 뉘앙스를 풍기는가 하면, 경복은 그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이에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아무렇지 않은 척 태연하게 답을 이어간다.</p> <p dmcf-pid="qGjYaT41d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오드리는 누군가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은 그는 급격히 표정이 굳어지고, 무슨 일이냐고 묻는 경복의 말에도 대답 없이 나가 버린다. 이처럼 베일에 싸인 오드리의 알 수 없는 행동과 태도가 수상한 기운을 내뿜는 가운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그의 진짜 모습이 어떻게 드러날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BhrtDZRuL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b3XfG9DxM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POWER', 마약 루머·악플 정조준…"웃다 끝, 돈 기부 억 씨익" 11-01 다음 최수린, 과거 회상하며 어질…윤복인과 묘한 대화 (결혼하자 맹꽁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