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리그 왕중왕전’ 2일 개막…11월 전북 곳곳에서 체육행사 ‘풍성’ 작성일 11-01 2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01/0007882604_001_20241101162113142.jpg" alt="" /><em class="img_desc">동호인리그 왕중왕전 축구경기 모습.(전북체육회 제공)/뉴스1</em></span><br><br>(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11월에도 전북지역 곳곳에서 체육대회가 풍성하게 펼쳐진다.<br><br>1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익산시 일원에서는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br><br>전북지역 최고 클럽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시군에서 약 4000명이 참가, 게이트볼과 축구, 족구 등 10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br><br>또 2일 남원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민속경기대회가 열리고 3일에는 전북도지사배 마스터즈수영대회가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진행된다. <br><br>제36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는 7일 시작되고 도지사배국학기공대회와 9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빙상대회가 전주에서 열린다.<br><br>제54회 도지사기소프트테니스대회는 16일 순창군에서 열리며 17일에는 김제에서 도지사기전북남여궁도대회가 예정돼 있다.<br><br>도지사배생활체육유도대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익산에서 펼쳐지며 24일에는 도지사배클럽대항육상경기대회가 정읍에서 열릴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미니 11집, 베일 벗었다...타이틀곡은 ‘아이스 온 마이 티스’ 11-01 다음 지드래곤 'POWER', 마약 루머·악플 정조준…"웃다 끝, 돈 기부 억 씨익"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