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홍경·노윤서 실제로 연애? 의심해 본 적無" [인터뷰M] 작성일 11-01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g5oSVZeh"> <p dmcf-pid="bbsBmtJqMC" dmcf-ptype="general">'청설' 김민주가 실제 연인 케미를 보인 홍경과 노윤서를 언급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MGxYKEQ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2407wy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KHiCKG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2407wy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9Bmqr1dzMO"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2KObsFiBes"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 </p> <p dmcf-pid="VflVhUg2Lm"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극 중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각장애인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았다. </p> <p dmcf-pid="fOfsVN1mLr" dmcf-ptype="general">이날 김민주는 극 중 친언니로 등장하는 여름 역의 노윤서와 사랑 앞에서 멈출 줄 모르는 직진남 용준 캐릭터 홍경의 실제 연인 케미에 대해 "(두 사람의 사이를) 한 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 그런 걸 떠나서 두 사람의 케미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dmcf-pid="41g5oSVZMw" dmcf-ptype="general">이어 "아무래도 가을이는 두 사람을 응원하는 입장"이라며 "제 촬영이 없어도 현장에 나가서 두 사람이 어떻게 연기를 하는지 지켜봤다. 보니까 케미가 너무 좋더라. 그 두 사람과 있으면 편해지는 기분을 받았고, 관객으로 봐도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Ph6k0C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3956uxl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WczJWA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3956ux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6WeyRmzTeE" dmcf-ptype="general">또 김민주는 노윤서와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들려달라는 질문에 "너무 좋았다. 사실 언니의 작품들을 다 챙겨 봤다. 학생으로 나와서 솔직히 제가 더 언니 같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dmcf-pid="PTMvxwuSi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데 막상 언니를 실제로 만나고 보니까 진짜 언니 같더라. 멋있었고 리더십이 강하더라. 시원시원한 성격이라서 (나를) 가르쳐 줄 때도 과감하고 솔직했다.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 등을 많이 가르쳐 줘서 고마웠다. 언니의 모습들을 보고 많이 배운 것 같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p> <p dmcf-pid="Qo3LFPCnRc" dmcf-ptype="general">홍경에 대해서도 "오빠를 보고 많이 배웠다"라며 "정말 사소한 부분들까지 디테일하게 준비를 하시더라. 그런 부분에서 많이 배운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래다 보니까 소통하는 것에서 편했고 언니 오빠들이 현장에서 편하게 잘 대해줘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mqr1dz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5635tpgs.jpg" data-org-width="1500" dmcf-mid="qKiGJIbY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62605635tp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yGJYdOBWdj" dmcf-ptype="general">홍경과 노윤서의 멜로 연기를 바로 눈앞에서 본 김민주. 그는 "사실 부러웠다"라며 "20대가 줄 수 있는 사랑을 홍경 오빠가 잘 표현해 줬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보면서 간질간질함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WGJYdOBWnN" dmcf-ptype="general">덧붙여 "섬세한 표현들이 잘 담긴 영화인 것 같아서 좋다. 시사회 때 (영화를 보니) 언니, 오빠의 사랑이 잘 느껴져서 좋았고, 20대의 사랑 이야기가 잘 담겨 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Yh6C8c3IMa" dmcf-ptype="general">한편 '청설'은 오는 6일 극장 개봉한다. </p> <p dmcf-pid="G6T8vzj4ig"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숲,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 판사’ 박신혜, 증인 된 김재영 보더니 촉촉히 젖은 눈빛[오늘TV] 11-01 다음 김혜수, 아동용 마스크가 '헐렁'…얼굴이 얼마나 작은 거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