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선수단 파견 작성일 11-01 2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일부터 7일까지 중국 충칭시에서 개최<br>스포츠를 이용한 양국 우호 증진 기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01/0003884694_001_2024110116300730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1일(금)부터 7일(목)까지 중국 충칭시에서 개최되는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에 선수단을 파견했다.<br> <br>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2008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7회를 맞이했다.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의 형태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이용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증진하는 귀중한 기회가 됐다.<br> <br>전갑수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을 단장으로 3종목(배드민턴, 탁구, 농구)에서 총 80명의 중학생들이 참가한다. 1일부터 7일까지 중국 충칭시 다쭈구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선수단은 종목별 선수단 교류뿐 아니라, 환영연, 문화탐방, 환송연 등의 행사에 참여한다. 중국의 청소년 스포츠 선수단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br> <br>한편, 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된 제17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초청행사에서는 중국 대표단이 한국을 방문해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는 한국 선수단이 중국으로 파견되어 스포츠 교류전을 벌이며 양국 간의 우정을 더욱 깊게 다질 예정이다.<br> <br>대한체육회는 중국뿐 아니라 일본과 청소년스포츠교류를 진행해 민간 차원의 국제 우호를 증진하고 있다. 지역 간, 종목 간 교류를 활성화에 힘쓰는 중이다. 청소년들이 미래 스포츠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협동심, 포용력, 스포츠 정신을 함양하고, 양국 우호 관계를 공고히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올해 K팝 최초 美 앨범 판매량 100만 돌파 11-01 다음 '이정현 딸' 서아, 끼 물려받았나 봐…벌써부터 포즈 척척 "엄마 DNA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