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화제성…지드래곤, '올킬' 컴백→정규 흥행으로 이어질까 [엑's 이슈] 작성일 11-01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XHH2wM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DEEXMU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65004025squ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qzzJWA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65004025squ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YwDDZRuu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압도적 화제성으로 컴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dmcf-pid="HebBBnGk39"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POWER(파워)'를 발매하고 7년 만에 가요계에 귀환했다. </p> <p dmcf-pid="XdKbbLHEpK" dmcf-ptype="general">앞서 이색 프로모션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저녁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며 신곡 '파워' 일부를 공개했을 뿐만 아니라 자정 SNS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신곡을 들려주기도. </p> <p dmcf-pid="ZsLnnh9H3b" dmcf-ptype="general">앞서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와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전속계약을 하고 지난해에 2024년 연내 컴백을 발표했던 바. 하지만 뚜렷한 앨범 소식을 전해지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고 연말이 되어서야 신곡을 발표했던 만큼 팬들의 기대감은 더없이 고조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oLLl2X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65005664touz.jpg" data-org-width="550" dmcf-mid="yCiJJIbY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65005664tou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IgooSVZ7q" dmcf-ptype="general">기대감과 함께 의구심 역시 뒤따랐다. 빅뱅부터 솔로 앨범까지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와 유행을 선도했던 지드래곤이지만 오랜 공백기를 만족스럽게 채우고 돌아올지 의심 역시 적지 않았다. 하지만 발매 하루만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멜론, 지니, 벅스, 바이브 등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오른데 이어 멜론 일간 차트(11월 1일 기준) 2위를 비롯해 차트를 장악하며 여전한 지드래곤의 파워를 입증했다.</p> <p dmcf-pid="tr1554sdF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역시 지디는 지디", "차트 올킬 무엇", "'아파트' 대항마가 지드래곤이었다", "음악방송 보고싶다", "아직은 모르겠다 가사가 너무 안들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p> <p dmcf-pid="Fmt118OJu7" dmcf-ptype="general">대중의 기대에 부합하는 신곡으로 돌아온 만큼 이후 정규앨범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 역시 더욱 커졌다. 활발한 국내 활동에 이어 해외 활동까지 예고한 지드래곤이 가요계 판도를 뒤흔들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3sFtt6Iizu"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갤럭시코퍼레이션 </p> <p dmcf-pid="0O3FFPCn0U"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아나2' 2024년 애니 영화 글로벌 사전 예매량 최고 기록 11-01 다음 '페이스미' 감독 "성형수술 장면, 조화 이루는 방법 고민 多"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