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측 "악의정 비방에 법적 대응 준비 중…선처는 없다" [공식]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1mWbkP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3wMNy8t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2메이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165212644zuoj.jpg" data-org-width="620" dmcf-mid="QriBQDUl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daily/20241101165212644zu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2메이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0rRjW6Fv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측이 악플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dmcf-pid="YVWACpo9Sg" dmcf-ptype="general">82메이저(남성모, 박석준, 윤예찬, 조성일, 황성빈, 김도균) 소속사 그레이트엠은 1일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82메이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행위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를 근절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GfYchUg2ho" dmcf-ptype="general">이날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를 향한 무분별한 비방과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은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하면서 "이에 따라 혐의자들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정히 대응할 예정"이라 전했다.</p> <p dmcf-pid="H4GkluaVWL"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82메이저와 관련된 불법 행위를 발견하는 경우, 당사 대표 메일로 적극적인 신고 및 제보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Yg2esqyhn" dmcf-ptype="general">한편 82메이저는 지난해 10월 1집 앨범 'ON'으로 데뷔한 그룹으로, 지난달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 'X-82'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혀끝'은 빠른 템포의 드럼 사운드와 다양한 패턴의 퍼커션이 돋보이는 얼터너티브 힙합 곡이다.</p> <p dmcf-pid="ZGaVdOBWl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p> <p dmcf-pid="5HNfJIbYh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82메이저</span> </p> <p dmcf-pid="1ZA8nh9H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최원영, 스윗 파더 "키운 값 하라는 부모가 어디 있어" 가슴 절절 뜨거운 감동 11-01 다음 ‘최강야구’ 이택근, 홈런 한 방에 인생 역전 “특급 대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