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14년 만 '개그콘서트' 등판… MZ세대까지 웃길까 작성일 11-01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gW2a5r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CQm0xlo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 대부' 심형래와 '갈갈이' 박준형이 '개그콘서트'를 빛낸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ankooki/20241101165546740uvci.jpg" data-org-width="640" dmcf-mid="1OVcZfme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hankooki/20241101165546740uv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 대부' 심형래와 '갈갈이' 박준형이 '개그콘서트'를 빛낸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hxspMSgHR" dmcf-ptype="general">'코미디 대부' 심형래와 '갈갈이' 박준형이 '개그콘서트'를 빛낸다.</p> <p dmcf-pid="0lMOURvatM"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 1096회에서는 개그맨 박준형이 이상준과 입담 대결, 심형래가 후배들과 함께 슬랩스틱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p> <p dmcf-pid="p1jH4AFOHx" dmcf-ptype="general">'심의위원회 피해자들'에는 이상준보다 먼저 KBS에서 '프로 놀림러'였던 개그맨 박준형이 등판한다. 약 4년 만에 다시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박준형은 '심의위원회 피해자들' 오지헌 박휘순 송영길과 함께 '얼굴 개그'의 한 획을 그었던 '사랑의 가족'을 다시 선보인다. 출연진들의 강력한 비주얼과 박준형의 촌철살인 한 마디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UtAX8c3IHQ" dmcf-ptype="general">또 박준형과 이상준의 '프로 놀림러' 대결도 예고됐다. 얼굴뿐만 아니라 입담 역시 확실한 두 개그맨의 티키타카는 이날 '심의위원회 피해자들'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dmcf-pid="uFcZ6k0CtP" dmcf-ptype="general">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개그콘서트' 나들이에 나선 심형래는 '소통왕 말자 할매'를 만난다. 이날 심형래는 '말자 할매' 김영희에게 "요즘 내가 코미디를 해보려 하는데 MZ세대들한테 내가 하는 코미디가 통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한다. </p> <p dmcf-pid="7ZaYVN1m56"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김영희는 심형래를 무대 위로 부르고, 그는 후배 개그맨 김장군 송영길 정승환과 함께 자신을 상징하는 코너 중 하나인 '변방의 북소리'를 재현한다. 심형래의 슬랩스틱 코미디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z5NGfjtst8"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노조, 이기흥 회장 3선 출마 반대 성명 11-01 다음 ‘미나♥’ 17세 연하 류필립 “빨대남 아냐” 해명 (가보자GO)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