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박서진, 열애설 빨간불 켜졌다…훈남 등장에 얽히고설킨 묘한 기류 ('살림남') 작성일 11-01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YzURvau2"> <p dmcf-pid="1yp6fjts0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WUP4AFO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살림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70108016wkfw.jpg" data-org-width="1200" dmcf-mid="ZdfoiCKG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10asia/20241101170108016wk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살림남'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YuQ8c3I7b" dmcf-ptype="general"><br><br>박서진이 홍지윤과 과외 선생님 사이 묘한 기류를 포착한다.<br><br>2일(토)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캠핑 여행을 떠난 박서진 남매와 홍지윤, 훈남 영어 과외 선생님의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지난 방송에서 박서진과 효정은 서로의 열애설 상대인 홍지윤과 과외 선생님을 언급하며 티격태격한 가운데, 이들을 직접 소환해 2대 2 캠핑을 떠났다. 박서진과 홍지윤, 효정과 과외 선생님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며 서로에게 간식을 먹여주거나 커플 셀카를 찍는 등 점점 무르익어가는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br><br>네 사람의 본격적인 캠핑 이야기가 그려진다. 캠핑장에 도착한 후 직접 조개를 캐서 요리하기로 한 네 사람은 갯벌 체험에 나선다. 효정이 갯벌에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거리자 매너 좋은 과외 선생님이 효정의 손을 잡아주며 넘치는 박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과외 선생님은 홍지윤 또한 여러 차례 도와주고 둘이 꼭 붙어 다니며 박서진 남매의 질투를 불러일으킨다.<br><br>평탄하기만 하던 네 사람의 러브라인에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은지원은 "내가 봤을 때 과외 선생님과 홍지윤이 잘 되고, 남매는 서로 더 돈독해지겠다"라고 말하며 박장대소한다. 이를 들은 박서진 또한 "갯벌에 온 김에 저 둘이 묻고 갈까?"라며 질투 섞인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한다.<br><br>이후 네 사람은 저녁 식사 준비에 나선다. 갯벌 체험 이후 부쩍 가까워진 홍지윤과 과외 선생님은 나란히 요리하고, 이 모습을 본 박서진은 심란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계속되는 두 사람의 반전 행각에 참다못한 박서진은 평정심을 잃고 언성을 높이고, 이로 인해 저녁 식사 준비는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br><br>얽히고설킨 네 사람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전개될지 2일(토)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시청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떨어져"vs"이해 못해" 연습생들, 파트 분배 갈등 터졌다 [프로젝트 7] 11-01 다음 지드래곤, 이게 K팝 킹의 '파워'…노래 어떻든 화제성은 갑 [TEN피플]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