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 출산율 끌어올린 日 이토추상사 작성일 11-01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집 다큐 '넥스트 시티스케이프'(11월 2일 日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pvluaV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x7URva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170605304jlhh.jpg" data-org-width="1000" dmcf-mid="qsqGWbkP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k/20241101170605304jlh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pa8fjtsRG" dmcf-ptype="general">인구절벽 앞에 선 대한민국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나아가야할 길을 알아본다. 국가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는 인구절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380조원을 쏟아부었지만 나아지지 않은 상황.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p> <p dmcf-pid="9sbXG9DxMY" dmcf-ptype="general">일하는 방식을 개혁해 출산율을 3배로 높인 일본 이토추상사의 사례를 알아본다. 이토추상사는 오후 8~10시 근무를 금지하고 일이 남은 경우 다음날 아침 근무를 하는 방식을 택한 뒤 직원들 출산율이 2013년 0.6명에서 2022년 1.97명으로 올랐다.</p> <p dmcf-pid="2lfF18OJRW" dmcf-ptype="general">합계출산율 1.4명으로 한국 평균의 두 배인 강원 화천군 역시 출산율을 높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화천군은 아이 기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군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팩트, 오늘 '심플리 케이팝' '뮤뱅' 연속 출연 11-01 다음 '퐁퐁남'에 네이버웹툰 이용자 수 급감… 경쟁플랫폼 반사이익↑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