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완전체 모였다…지드래곤X태양X대성, 너무 반가운 근황 작성일 11-01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plCpo9N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UqWTqA8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 대성, 태양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70545421zdrg.png" data-org-width="506" dmcf-mid="WsUShUg2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70545421zd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 대성, 태양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H4Qp3QhL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빅뱅 완전체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XG5mw5e7ad" dmcf-ptype="general">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p> <p dmcf-pid="Z53CO3nbce" dmcf-ptype="general">사진 속 지드래곤은 두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장난기가 묻어나오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지드래곤의 뒤에는 대성과 태양이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p> <p dmcf-pid="5enKBnGkcR" dmcf-ptype="general">대성은 밝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태양은 여유로운 눈빛을 보여줬다. 세 사람의 돈독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dmcf-pid="1mCLiCKGcM"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달 31일 오후 디지털 싱글 '파워'를 공개했다. '파워'는 공개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멜론 차트 '톱 100'에서는 발매 5분 만에 2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p> <p dmcf-pid="tWXwEXMUcx"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속한 그룹 빅뱅은 그의 컴백을 기념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오후 6시 대성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을 통해 세 사람의 이야기가 전해질 예정이다.</p> <p dmcf-pid="FgA64AFOaQ"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의 이번 컴백은 그가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 앨범 '권지용' 이후 7년 만이다. 앞서 그는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파워'와 관련해 "요즘 미디어의 힘이 크다. 이러한 '힘'을 지금 시대에 맞게 풍자 아닌 풍자를 담아 곡에 녹여냈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음방 '도화선'에도 불 붙인다...컴백 활동 '출발' 11-01 다음 82메이저, 악성 댓글 향한 엄중 경고 "법적 대응 준비…선처 無" [공식입장]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