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유비빔, 불법 영업 자백에 '유퀴즈'도 불똥…통편집 논의 중 [종합] 작성일 11-01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rdJIbY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V1t6Ii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70637104utak.jpg" data-org-width="700" dmcf-mid="bqRzqiYc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70637104uta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ftFPCnE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흑백요리사' 유비빔이 식당 불법 운영을 고백하며 돌연 운영을 중단했다. 이에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도 유비빔 촬영분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p> <p dmcf-pid="4A4F3QhLIw"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유비빔과 그의 가족들의 출연 예고가 공개됐다. 유비빔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비빔대왕으로 출연, 비빔밥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인기몰이를 했다. 유비빔은 '흑백요리사' 출연 비하인드는 물론 유재석과 조세호에게도 자신만의 비빔밥을 선보일 예정이었다. </p> <p dmcf-pid="8EPpURvamD"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은 오는 6일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유비빔이 1일 돌연 과거의 불법 영업을 고백해 방송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유퀴즈' 측은 유비빔의 촬영분 방송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DQUueTN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70637300jmyx.jpg" data-org-width="564" dmcf-mid="KkILoSVZ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70637300jm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wxu7dyjsk" dmcf-ptype="general"> 유비빔은 1일 "지난날 저의 잘못을 고백하고자 한다"며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구속돼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깊이 반성했고 이후 1년간 가게를 폐업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Q5wedOBWwc"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내 명의로 공연전시한식체험장 사업자로 등록해 편법으로 얼마 전까지 영업했다"며 "저는 떳떳하게 음식점을 운영하기 위해 각 공공기관 및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를 풀어 달라고 간절히 호소하고 매달렸지만, 그 벽이 너무 높아 저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밝히며 영업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p> <p dmcf-pid="x1rdJIbYwA"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구청에 신고하지 않고 조리기구 등을 갖춰 불법영업을 한 혐의(식품영업법 위반)로 기소돼 2015년 징역 8개월을 선고받은 뒤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감경됐다. 유비빔은 이전에도 관련 법을 위반해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p> <p dmcf-pid="yLbHXVrREj" dmcf-ptype="general">유비빔은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뒤 식당이 불법, 편법 소지가 있다는 민원을 연이어 받고 행정기관의 경고도 받아 결국 잘못을 시인한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Wc830xloIN"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태풍 "국대 하고 싶어서 귀화...국가대표 발탁된 적 없다" ('Byob') 11-01 다음 지이수, 이이경에 푹 빠졌네 (결혼해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