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청소차 참변' 초등생 팬 추모…빈소 근조화환 '먹먹' 작성일 11-01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N1yBc6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Xy8BnGk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347413lfh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lSr1dzp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347413lfh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05e4AFOz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안타까운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초등생 팬을 추모했다.</p> <p dmcf-pid="Qp1d8c3IpO" dmcf-ptype="general">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걸그룹 아이브가 교통사고로 참변을 당한 초등생 팬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xUtJ6k0C7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0일 광주광역시에서는 초등학생 A양(7세)이 아파트 단지에서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2waT41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348797cmkj.jpg" data-org-width="800" dmcf-mid="4kxlw5e7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348797cmk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PVrNy8tUr" dmcf-ptype="general">1일 광주 모처 장례식장에서는 A양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그런 가운데 A양이 평소 좋아했던 걸그룹 아이브(IVE)의 근조화환도 놓여 먹먹함을 더했다. 아이브 측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근조화환을 보내 A양을 추모했다.</p> <p dmcf-pid="YQfmjW6FUw" dmcf-ptype="general">A 양 어머니는 "평소에 아이가 아이브 가수를 좋아했다"며 "경황이 없지만 감사하다"고 전했다. A양의 삼촌은 "조카와 콘서트를 보러 가자고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하게 됐다"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GK7NdOBW3D"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경찰은 차량 운전자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p> <p dmcf-pid="H9zjJIbY3E" dmcf-ptype="general">A양의 안타까운 소식에 온라인에서도 애도가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유족들에게 위로가 되길", "어린 아이가 허망하게 갔다", "좋은 곳에서 고통 없이 아이브 무대 마음껏 보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추모 물결을 이어갔다.</p> <p dmcf-pid="X2qAiCKGF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연합뉴스</p> <p dmcf-pid="ZXy8BnGkuc"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의 게임3’ 앞둔 유리사…아시아 최대 포커 대회서 우승 11-01 다음 “3단 고음+YG 뉴 클래식” 베이비몬스터, 실력에서 나오는 자신감 (종합)[현장의 재구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