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등에 빨대 꽂고 사는 줄..류필립 "쇼츠로 월 1000만원 벌어" [가보자GO] 작성일 11-01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pQTqA8Wm"> <div dmcf-pid="Qffa3QhLW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44N0xlo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72650089vj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63yzEXMU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72650089vj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hh0Ny8tyD" dmcf-ptype="general"> 가수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가보자GO'(가보자고)에 출연한다. </div> <p dmcf-pid="Wss1Ll2XCE" dmcf-ptype="general">1일 선공개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 7회 영상에서는 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17세 연상연하' 미나와 류필립이 등장해 유튜브 쇼츠로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었다"고 수익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dmcf-pid="YOOtoSVZTk"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부부가 된 미나와 류필립의 집으로 초대를 받고, 집안을 둘러보던 중 음악 작업과 라이브 방송, 영상 편집 등을 하는 류필립의 작업 공간을 구경했다. </p> <p dmcf-pid="GIIFgvf5Wc"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하다가 영상 편집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고, 미나는 "남편이 독학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미나는 "5년 전이었는데, 남편 덕분에 내가 앞서가게 된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p> <p dmcf-pid="HzzeG9DxvA" dmcf-ptype="general">MC들은 미나와 류필립에게 최고 수입을 물었고, 미나, 류필립 부부는 "유튜브 쇼츠로만 한 달에 1000만 원을 벌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나도 배울래"라며 류필립에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XqqdH2wMlj" dmcf-ptype="general">이어 미나는 "회사 없이 일을 하다 보니 광고가 들어오면 남편이 직접 조율하고, 광고 대본을 쓰기도 한다"며 남편 류필립의 든든한 면모를 자랑했다. 그러자 류필립은 "사람들은 내가 돈을 한 푼도 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저 아내 등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걸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p> <p dmcf-pid="ZBBJXVrRWN"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 말미 '수입 관리는 누가 하냐'라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미나는 "내가 하고 남편에게 월급을 준다. 그런데 관리도 이제 내가 해야 할 것 같다"며 "남편한테 월급을 300만 원씩 줬는데 그걸 투자하느라 날렸다"고 밝혀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오는 2일 오후 8시 20분 방송. </p> <p dmcf-pid="5CC3aT41ha"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가수 데뷔신 그 노래, 음원으로 듣는다⋯3일 OST Part 4 ‘목포의 청춘&자명고’ 발매 11-01 다음 대한축구협회에 이어...대한체육회 노조, 이기흥 회장 3선 반대 성명냈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