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버린 '미친X' 母, 시부 몹쓸 짓에 도망"…통아저씨 '충격 고백' (근황올림픽) 작성일 11-0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qjJIbY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J1e4AFO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501048uwtl.jpg" data-org-width="2080" dmcf-mid="FNtV7dyj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501048uw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td8c3IU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통아저씨' 이양승 씨가 자신을 버린 친어머니와 재회하며 들은 충격 사실을 고백했다.</p> <p dmcf-pid="uBszt6IiUd"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이양승 씨가 출연해 70여년 만에 어머니를 만난 이야기와, 어머니께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7bOqFPCnFe" dmcf-ptype="general">이날 이양승 씨는 여장한 모습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간단한 근황 토크 후 본격적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자 이양승씨의 표정이 굳어졌다.</p> <p dmcf-pid="zKIB3QhLuR" dmcf-ptype="general">이양승 씨가 한 말에 의하면, 그는 1953년 1월 충북 괴산군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p> <p dmcf-pid="q5gXS7NfuM" dmcf-ptype="general">그가 3살 무렵 친어머니는 도망을 갔고, 이에 청각장애를 앓아 근로 능력이 없던 친아버지는 이양승 씨를 데리고 큰집으로 들어갔다.</p> <p dmcf-pid="B1aZvzj47x" dmcf-ptype="general">큰집에 들어간 이양승 씨는 할아버지의 무지막지한 차별을 받아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N5TqA8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502346zumc.jpg" data-org-width="412" dmcf-mid="3uE0H2wM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2502346zu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6y4qiYc0P" dmcf-ptype="general">이양승 씨는 당시를 회상하며, "할아버지가 '학교 필요 없다'고 했다. 밭에 가서 일이나 하라고 했다. 그 어린 나이에 담배도 키웠다. 잡초도 뽑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9PW8BnGku6"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70여 년만에 친어머니와 재회하게 되면서 나눈 대화를 털어놓았다. 이양승 씨는 "왜 낳아 놓고 도망갔냐"라고 내내 묻고 싶던 질문을 했고, 그러자 상상치 못한 답변이 돌아왔다.</p> <p dmcf-pid="2QY6bLHEp8" dmcf-ptype="general">친어머니는 이양승 씨에게 "네 할아버지(시아버지) 때문이다. 네 할아버지가 술만 마시면 나한테 찝쩍거리고 못살게 굴었다"라고 밝혔다고.</p> <p dmcf-pid="VVl9URvau4" dmcf-ptype="general">이어 이양승 씨는 "엄마가 살려고 두 번이나 집에 다시 돌아왔다더라. 근데 또 할아버지가 그랬다더라.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서 완전히 도망간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fS2ueTNuf" dmcf-ptype="general">덧붙여 "이 얘기는 집사람한테도 말 안 했다"라며, "그때 동네 사람들 다 엄마한테 '독한 X'이라고고 욕했다. 근데 어느 누가 시아버지가 그러는데 참을 수 있겠냐"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44vV7dyjUV" dmcf-ptype="general">사진='근황올림픽' 유튜브</p> <p dmcf-pid="8nFJ6k0Cu2"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영업 고백' 유비빔, '세상에 이런일이' 클립 삭제 논의 [단독] 11-01 다음 휘브, 일본 프로모션 위해 출귝…다채로운 이벤트 예고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