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딴따라’ 박진영 “그동안 오디션에서 후회”...왜? 작성일 11-01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VMXVrRF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oECPEph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딴따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73312562rkig.jpg" data-org-width="700" dmcf-mid="fNWtjW6F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today/20241101173312562rk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딴따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gDhQDUlUJ" dmcf-ptype="general"> ‘더 딴따라’ 박진영이 그동안 오디션에서 후회했다고 밝혔다. </div> <p dmcf-pid="P7VMXVrR3d" dmcf-ptype="general">3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더 딴따라’는 노래, 춤, 연기, 예능 다 되는 딴따라 찾기 프로젝트로 원조 딴따라 박진영이 KBS와 손을 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버라이어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코미디, 연기, 노래, 춤, 국악, 트로트 등 장르 불문의 스타성을 지닌 ‘딴따라’를 찾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오디션이다.</p> <p dmcf-pid="QzfRZfmeFe" dmcf-ptype="general">박진영이 그동안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를 맡으면서 후회했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 dmcf-pid="xq4e54sd0R" dmcf-ptype="general">마스터들이 처음으로 상견례를 하던 자리에서 차태현이 박진영에게 대뜸 “난 박진영이 이걸 왜 하지? 라고 생각했었어”라고 밝히자 박진영이 그간의 고민에 대해 털어놓은 것.</p> <p dmcf-pid="yDhGnh9HuM"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옛날에 오디션 프로그램을 할 때 분명히 스타성이 있지만 노래를 못해서 떨어뜨려야 하는 경우가 있었어”라더니 “그게 항상 속상했어”라며 참가자에게 압도적인 스타성이 있음에도 노래 실력 때문에 떨어트려야 했던 순간을 회상했다.</p> <p dmcf-pid="WfRgURva7x" dmcf-ptype="general">이어 박진영은 “그래서 그냥 스타성을 이유로 뽑으면 안 돼?”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딴따라’를 시작하게 됐어”라고 전해 지난 오디션의 후회가 ‘더 딴따라’의 시작이 됐음을 밝힌다.</p> <p dmcf-pid="Y4eaueTNu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진영뿐만 아니라 차태현도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차태현은 “난 모든 오디션 프로그램을 다 봐”라며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드러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 차태현은 고정 오디션 마니아였던 것. 연예계 활동 이후 첫 오디션 프로그램에 정식으로 참여하는 차태현은 부푼 기대를 가득 드러내며 “포크로 찍듯 참가자들을 찍을 거야”라며 활활 타오르는 의욕을 밝힌다.</p> <p dmcf-pid="G8dN7dyj3P" dmcf-ptype="general">스페셜 마스터 영탁은 “JYP 오디션 광탈 경험이 있다”며 박진영과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고. JYP 오디션 탈락의 경험으로 ‘더 딴따라’의 참가자들에게 격하게 공감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HKPiFPCn06" dmcf-ptype="general">뜻하지 않은 돌발 상황도 연이어 펼쳐진다.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김하늘 마스터가 차태현 마스터에게 당차게 반기를 든다고 해 무슨 일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 참가자의 무대 후 모든 마스터들의 평가가 마무리될 때쯤 김하늘이 돌연 “전 아닌데요?”라고 전혀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서 대파란이 펼쳐진 것.</p> <p dmcf-pid="X9Qn3QhL08" dmcf-ptype="general">사건의 중심에 선 김하늘의 반기가 왜 이루어진 것인지, 참가자에게 어떤 결정이 내려졌을지 기대를 자아내게 한다.</p> <p dmcf-pid="Z2xL0xlop4"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더 딴따라’는 기존의 노래 실력으로 뽑는 오디션이 아닌 참가자의 끼와 잠재력만으로 판단하는 오디션이다”라며 “첫 회의 녹화 분위기부터 완전히 달랐다. 한층 편안한 분위기에서 더욱 솔직해진 이야기가 오고 갈 ‘더 딴따라’를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p> <p dmcf-pid="52xL0xlo3f" dmcf-ptype="general">‘더 딴따라’는 3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 지안의 '급발진'으로 잃은 3가지[서병기 연예톡톡] 11-01 다음 방통위, 방문진 이사 집행정지 재항고…"국민 불편 가중"(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