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 독 X 닥터 드레, 레전드들의 재결합···선공개 싱글 ‘Gorgeous (feat. Jhené Aiko)’ 전격 발매 작성일 11-01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OukHxp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I7EXMU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73505126sltt.jpg" data-org-width="700" dmcf-mid="1lmpAYP3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73505126sl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3OPm9gZwDt" dmcf-ptype="general"><br><br>미국 힙합의 전설 스눕 독과 세계적인 프로듀서 닥터 드레, R&B 슈퍼스타 즈네 아이코가 뭉쳤다.<br><br>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1일 스눕 독의 선공개 싱글 ‘Gorgeous (feat. Jhené Aiko)’가 발매됐다.<br><br>신곡은 스눕 독의 20번째 정규 앨범 ‘Missionary’ 선공개 싱글로, 새 앨범은 닥터 드레가 전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높은 기대를 이끌고 있다. 발매를 앞둔 이번 정규 앨범은 스눕 독의 데뷔 앨범 ‘Doggystyle’ 이후 닥터 드레가 그를 위해 프로듀싱 한 첫 앨범으로, [Doggystyle] 앨범의 후속작이기도 하다.<br><br>1993년 발매한 스눕 독의 데뷔 앨범 ‘Doggystyle’은 닥터 드레가 전곡 프로듀서로 참여, 발매 첫 주 80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빌보드 200(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바 있다.<br><br>스눕 독은 지난달 30일,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영상 예고편을 게재하며 자신의 20번째 스튜디오 앨범 ‘Missionary’을 오는 12월 13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게재한 영상 예고편은 미 서부 특유의 맑은 날씨의 어느 날 두 명의 선교사가 한 집을 방문하며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는 장면을 담고 있는데, 이는 앨범의 장난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미국 서부 힙합의 아이콘이자 갱스터 랩과 미 서부 힙합을 전 세계로 퍼트리는 선봉에 섰던 스눕 독과 닥터 드레는 ‘Nuthin’ But A “G” Thang(1992)’, ‘Still D.R.E’, 그리고 ‘The Next Episode’와 같이 정통 힙합 역사상 최고의 히트곡들을 함께한 레전드 조합이다. 이에 두 사람의 협업으로 어떤 고퀄리티 앨범이 탄생될지 전 세계 음악팬들의 이유 있는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닥터 드레 또한 스눕 독 앨범 ‘Missionary’에 대해 올해 초 언급한 바, “이번 앨범은 그의 가사와 내 음악이 만나 다른 수준의 성숙함을 보여줄 것이며, 내 커리어에서 최고의 음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생활 논란' 트리플스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경찰 고발 당해 11-01 다음 2024년 빛낸 ‘한계 없는 무한변신’…문소리, ‘국가권력급’ 연기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