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투 킹덤’ 유나이트, 에스파 ‘아마겟돈’ 완벽한 재해석으로 파이널 진출 성공 작성일 11-01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Cs8c3I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9cNzJWA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로드 투 킹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73930679xjwb.jpg" data-org-width="700" dmcf-mid="zrYTdOBW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khan/20241101173930679xj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로드 투 킹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9cNzJWAI4"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유나이트(YOUNITE)가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3차전에서 걸그룹 에스파(aespa)의 ‘Armageddon(아마겟돈)’ 무대를 새롭게 재해석하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br><br>지난달 31일에 방송이 된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7화에서 유나이트(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는 ‘NO LIMIT(노 리미트)’라는 주제에 맞춰<br><br>걸그룹 에스파의 ‘Armageddon’을 선택, 멸망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신인류의 이야기를 무대에 담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br><br>무대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나이트가 2차전에서 다소 아쉬웠던 결과를 만회하고자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야외에 설치된 3.5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세트 위로 직접 올라가 퍼포먼스를 연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br><br>이어 시작된 본 경연에서 유나이트는 3차전 1라운드의 아쉬움을 극복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아포칼립스 콘셉트를 설명하는 VCR을 시작으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br><br>에이스 멤버 은상 손짓에 따라 외벽 간판과 전봇대가 무너지는 등 놀라운 연출이 더해지며, 아포칼립스 이후 인류의 마지막 희망으로 남은 유나이트가 특별한 능력으로 무너진 세계의 질서를 회복해 나가는 서사가 펼쳐졌다.<br><br>유나이트는 이 무대에 멸망한 세계의 쓰러져가는 건물, 다리, 조종실, 정글짐, 블라인드 유리 등 다양한 세트를 완벽하게 배치하며 다방면의 퍼포먼스를 담아냈다.<br><br>또, 각 멤버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보컬과 퍼포먼스에 파워풀한 단체 군무가 더해져 완벽한 무대를 구현했으며, ‘미쳤다’, ‘놀랍다’, ‘기대 그 이상’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레전드 무대를 갱신했다.<br><br>유나이트는 누적 통합 랭킹 4위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지만, 3차 2라운드 영상 평가단 투표에서 팀과 에이스 랭킹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br><br>예측 불가한 다채로운 무대로 그들만의 색깔을 공고히 구축해온 유나이트가 과연 어떠한 콘셉트로 파이널 무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기대가 모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82MAJOR), 악성 댓글에 법적 대응 “합의·선처 없다” (공식) [전문] 11-01 다음 유비빔, '유퀴즈' 삭제 가닥...열일한 유재석·조세호는 무슨 죄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