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 공금 횡령 혐의 내사 착수 작성일 11-01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kUVN1m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tnEXMU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4344788vyph.jpg" data-org-width="550" dmcf-mid="9YdY0xlo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4344788vyp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0cp2a5r3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경찰이 '흑백요리사'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공금 횡령 건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다.</p> <p dmcf-pid="4pkUVN1m7j" dmcf-ptype="general">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한 의혹을 받는 셰프 트리플스타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8UEufjtsUN"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트리플스타를 형법 제356조(업무상의 횡령) 위반 혐의에 대해 수사를 의뢰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p> <p dmcf-pid="6mVsWbkPua"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수사 의뢰했으며, 전처 A씨와 사실혼 관계가 친족상도례에 해당하지 않아 범죄 요건을 구성하며 레스토랑이 2020년 설립된 것을 들어 사건의 공소시효가 도과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PsfOYKEQzg" dmcf-ptype="general">경찰은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트리플스타가 실제 레스토랑 공금을 횡령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QO4IG9Dxuo" dmcf-ptype="general">한편 트리플스타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TOP3까지 오르며 많은 인기를 얻었으나 전처 A씨와 양다리를 걸친 B씨에게 사생활 폭로를 당했다. 그는 취업 로비, 여성 편력 등 여러 이슈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xEbDS7NfFL" dmcf-ptype="general">오는 3일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미식 행사에 참여 예정이었으나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고,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도 자취를 감춘 것이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드러났다.</p> <p dmcf-pid="yzrq6k0CFn"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WqmBPEph3i"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연, 8살 연하 ♥임요한과 부부 금실 자랑 "아직 딥키스 가능" [마데핫리뷰] 11-01 다음 ‘컴백’ 원팩트, 심플리 케이팝→뮤뱅 음방 연속 출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