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유비빔→트리플스타, 뜨거운 관심이 실망감으로 '끊임없는 논란' [ST이슈] 작성일 11-01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sd2a5r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Ycesqy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비빔 / 사진=SN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74746603eqte.jpg" data-org-width="600" dmcf-mid="xwo9FPCn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74746603eq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비빔 / 사진=SN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41moSVZR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흑백요리사'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출연 셰프들 역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셰프들이 각종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큰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 </p> <p dmcf-pid="5uSgPEphd3" dmcf-ptype="general">1일 유비빔은 무허가, 편법으로 식당을 운영했다는 의혹에 대해 "죄송하다"라고 결국 장문의 사과문을 게시했다. </p> <p dmcf-pid="1rRuG9DxeF"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제 지난날 잘못을 고백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t6FOaT41nt"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과일 행상과 포장마차, 미용실 등 여러 장사를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고 2003년부터 허가가 나지 않은 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했다"며 "이 문제로 구속돼 집행유예 판결을 받아 깊이 반성하며 1년간 가게를 폐업했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FDxpWbkPR1"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내 명의로 공연전시한식체험장 사업자로 등록해 편법으로 얼마 전까지 영업했다"며 "저는 떳떳하게 음식점을 운영하고자 각 공공기관 및 규제개혁위원회에 규제를 풀어 달라고 호소했지만, 그 벽이 너무 높아 제 뜻을 못 이뤘다"라고 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LKGsFiB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리플스타, 이영숙/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74747803fiyr.jpg" data-org-width="600" dmcf-mid="Gxlo6k0C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rtstoday/20241101174747803f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리플스타, 이영숙/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0Q0CjW6FeZ" dmcf-ptype="general"><br> 유비빔은 "어떤 이유로든 법을 어기는 건 정당화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안다"며 "일반인이었던 저에게 갑자기 이목이 쏠리는 상황에서, 저와 아내는 (잘못을 들킬까 봐)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pNf5hUg2e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비빔 현상을 연구하고 비빔문자 대백과사전 집필에 전념할 것"이라며 "사죄하는 마음으로 제가 20년 동안 가꿔온 공간은 비빔 전시와 공연 장소로 무료 개방하겠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UCEQqiYcMH"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셰프 논란은 유비빔뿐이 아니다.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지난 2010년 4월 조 모씨로부터 1억 원을 빌렸으나 14년째 갚지 않았다고 보도하며 '빚투'가 터졌다.</p> <p dmcf-pid="uZvaQDUlnG"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이 대표는 향토음식점을 내기 위해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인 조 씨로부터 1억 원을 빌리고 2011년 4월을 만기일로 한 차용증을 썼다. 그러나 약속된 기한이 지나도록 조 씨는 돈을 받지 못했고, 만기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조 씨는 사망했다. </p> <p dmcf-pid="7hDxBnGkeY" dmcf-ptype="general">이후 조 씨의 아들 A 씨가 아버지 유품을 정리하던 중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하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zOc67dyjRW"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대표는 '빌린 적이 없다'라고 발뺌했다고. 이에 A 씨 가족은 그해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2012년 1억 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지만 이 대표는 "돈이 없다"라며 빚을 갚지 않았다. 결국 A 씨 측은 이 대표 소유의 땅을 가압류, 경매를 통해 1900만 원을 받았다. </p> <p dmcf-pid="qYCn4AFOiy" dmcf-ptype="general">나머지 금액을 갚지 않던 이 대표는 이후 2014년 예능 프로그램 '한식대첩'에 참가, 우승한 뒤 상금 1억 원을 받게 됐다. 그럼에도 여전히 돈을 갚지 않았고, 조 씨의 유족들은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을 신청했고 법원도 이를 받아들였으나 계속해서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 </p> <p dmcf-pid="BtWARmzTnT" dmcf-ptype="general">A 씨 측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 대표가 저희 가족에게 갚아야 할 금액은 현재 이자를 포함해 3억 원이 넘어간 상태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 대표 측은 "서로 입장 차이가 있다.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bRf5hUg2Mv" dmcf-ptype="general">이밖에 이어 지난달 30일 트리플스타는 전 연인과의 여성 편력 문제, 미슐랭 레스토랑 취업 로비 의혹 등 사생활 폭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dmcf-pid="KAiB54sdiS" dmcf-ptype="general">A 씨는 그가 미국에서 요리학교를 다니던 시절 자신이 취업 로비에 도움을 줬으며 이후 결혼과 이혼을 겪으며 문제를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9nQ0yBc6dl" dmcf-ptype="general">A 씨는 트리플스타의 미국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을 위해, 해당 레스토랑 셰프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고 폭로했다. 경력 없는 학생이 미슐랭 레스토랑에 들어가는 일은 흔한 일이 아니라며, 자신의 인맥으로 트리플스타가 면접 볼 기회를 얻었다는 것이다. </p> <p dmcf-pid="2CEQqiYcJh" dmcf-ptype="general">그러나 트리플스타는 해당 레스토랑에서 3개월 동안 무급 인턴으로 일하다, 수석 셰프에게 인정받아 한 달 만에 정직원으로 채용됐다며 반박했다. 명품 가방 로비 덕분에, 취업했다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다. </p> <p dmcf-pid="VlwMbLHEL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A 씨는 트리플스타와 교제 당시 트리플스타의 사생활도 문제 삼았다. "야하게 입은 손님을 CCTV로 몰래 들여다본 것", "여자를 좋아하고 더러운 탐욕을 품은 쓰레기다" 등 내용이 적힌 트리플스타의 40여 장 반성문을 근거로 들었다. </p> <p dmcf-pid="fPKGsFiBJI" dmcf-ptype="general">2016년 A 씨가 먼저 귀국한 후, 두 사람이 1년간 장거리 연애를 할 때도 트리플스타의 여자 문제가 늘 있었다고 했다. "내 욕심 때문에 다른 남자와 잠자리 갖게 요구함"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의 트리플스타 반성문을 함께 공개했다. </p> <p dmcf-pid="4Rf5hUg2JO" dmcf-ptype="general">이러한 A 씨 주장에 트리플스타는 "절대 아니다"라며 "반성문을 가지고 있지 않아,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안 난다"라고 했다. 현재 트리플스타는 추가 입장 없이 잠적한 상황. </p> <p dmcf-pid="8nQ0yBc6ns" dmcf-ptype="general">연달아 터지는 '흑백요리사' 출연진 논란에 누리꾼들은 큰 실망감을 보이고 있다. 크게 흥행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기대와 사랑을 받았던 만큼 방송과 너무나도 다른 일부 셰프들의 민낯에 더욱 큰 충격과 실망감을 느낀 상황이다.</p> <p dmcf-pid="6waV0xloJ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류필립, 돈 방석 제발로 찼다…"숏츠로 월 1000만원 벌었는데 투자로 날려" ('가보자GO') 11-01 다음 김혜수, 다시 만난 정윤기와 볼키스 그 후... 시선이 집중됐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