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스타, 잠적+횡령 고발에도 '예약 마감'…공소시효까지 조명 [엑's 이슈] 작성일 11-01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P2iCKG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NM4oSVZ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5004331ltmj.jpg" data-org-width="550" dmcf-mid="B80sXVrR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5004331ltm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jR8gvf57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휩싸인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당한 가운데, 식당은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p> <p dmcf-pid="VAe6aT410H"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흑수저 셰프 트리플스타는 최근 전 배우자, 전 여자친구 등 사생활 폭로와 녹취록, 취업 로비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됐다. </p> <p dmcf-pid="fYskTqA8zG" dmcf-ptype="general">특히 트리플스타는 오는 3일, 트리플스타는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이 예정돼 있어 추후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 상황.</p> <p dmcf-pid="4GOEyBc60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트리플스타 측은 현재 서울시로부터 행사 취소 관련 연락을 받지 않았다. 트리플스타 측 또한 별도의 취소 계획을 갖고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8FTI54sd3W" dmcf-ptype="general">서울시 관광체육국 측 또한 엑스포츠뉴스에 "미식 행사 출연진 관련 변동사항은 현재까지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63yC18OJFy" dmcf-ptype="general">해당 행사에는 한국 레스토랑 4곳이 이름을 올렸으며, 안성재 셰프의 감독 아래 트리플스타(강승원), 원투쓰리(배경준) 등이 함께해 앞서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p> <p dmcf-pid="P0Wht6Ii0T" dmcf-ptype="general">하지만 트리플스타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은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p> <p dmcf-pid="QlkgI0LKzv" dmcf-ptype="general">1일, 그가 운영하는 식당의 12월 예약이 오픈됐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가능한 해당 식당은 예약 오픈과 동시에 크리스마스와 크리스마스 이브를 제외하고 풀 부킹을 기록했다. </p> <p dmcf-pid="xSEaCpo9zS" dmcf-ptype="general">크리스마스 시즌인 12월 24일과 25일 예약은 추후 별도로 오픈 예정이며, 더욱 뜨거운 인기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p> <p dmcf-pid="y6z3fjtszl"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를 통해 트리플스타가 현재 개인 일정으로 인해 식당에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황임이 밝혀졌다.</p> <p dmcf-pid="WB1Y7dyjuh" dmcf-ptype="general">식당 측은 11월 중순이나 12월 쯤 트리플스타가 돌아올 예정이라고 안내한 바 있다. </p> <p dmcf-pid="YbtGzJWAuC" dmcf-ptype="general">트리플스타의 부재 속에도 예약은 여전히 치열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KFHqiYc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5005606rohh.jpg" data-org-width="550" dmcf-mid="bPR8gvf53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75005606roh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GOEyBc67O" dmcf-ptype="general">더불어 트리플스타가 업무상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당한 사실도 전해졌다. 앞서 트리플스타의 전처는 트리플스타가 결혼 후 매장 공금을 그의 부모에게 송금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p> <p dmcf-pid="XHIDWbkP0s" dmcf-ptype="general">이에 지난 31일 한 시민은 트리플스타의 취업청탁 의혹 및 사생활 논란, 공금 횡령 등의 소식을 접한 후 국민신문고를 통해 트리플스타의 형법 제356조(업무상의 횡령) 위반 혐의에 대해 서울강남경찰서(트리플스타 레스토랑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음을 밝혔다. </p> <p dmcf-pid="ZXCwYKEQ7m" dmcf-ptype="general">민원 작성자는 "형법에는 제328조(친족간의 범행과 고소), 제361조(친족간의 범행, 동력) 등에 따른 '친족상도례' 규정이 있어 피해 당사자의 고소가 있어야 기소할 수 있지만, 전처 A씨와의 사실혼 관계는 친족상도례에 해당하지 않아 범죄 요건을 구성하는데 있어 아무런 제약이 따르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5i4besqyzr" dmcf-ptype="general">또한 공개된 횡령 의혹이 사실이라면 트리플스타는 형법 제356조(업무상의 횡령과 배임) 위반이 될 수 있으며, 사후에 공금을 반환하거나 변상, 보전할 의사가 있었다 하더라도 '불법영득의 의사'를 인정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1n8KdOBWzw" dmcf-ptype="general">형법 제356조의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네티즌은 트리플스타의 레스토랑이 2020년 설립된 것을 기반으로 사건의 공소시효가 도과되지 않았음을 주장 중이다. </p> <p dmcf-pid="tL69JIbYuD" dmcf-ptype="general">한편, 논란 관련 넷플릭스는 엑스포츠뉴스에 "출연자 개인에 대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저희가 확인을 하거나 입장을 전달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트리플스타는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p dmcf-pid="FhcoO3nb3E"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넷플릭스</p> <p dmcf-pid="3lkgI0LK3k"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류필립, 아내에게 매달 300만 원 용돈 ”빨대남 아냐” 11-01 다음 조정석, 대통령 표창 수상…"대중문화예술 발전 기여하겠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