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잃은 지금"..임창정, 주가 조작 혐의 벗고 데뷔 30주년 컴백 예열 [6시★살롱] 작성일 11-01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QZTqA8h4"> <div dmcf-pid="VlM1WbkPv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RtYKE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 /사진=이동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5102xnpo.jpg" data-org-width="1024" dmcf-mid="0ivoRmzT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5102xn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 /사진=이동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veFG9Dxl2" dmcf-ptype="general"> <br>주가 조작 혐의를 벗은 가수 임창정이 자작곡으로 돌아왔다. </div> <p dmcf-pid="8wVyI0LKC9"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If it happens, it happens)(이하 '일일일')를 발매했다. 지난해 2월 '멍청이'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컴백이다. </p> <p dmcf-pid="6rfWCpo9lK" dmcf-ptype="general">'일일일'은 오는 12월에 발매 예정인 열여덟 번째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우연이 겹쳐 인연이 된 사람들, 그 인연들의 만남과 헤어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삶의 과정 속 감정들을 감성적인 팝 발라드로 표현했다.</p> <p dmcf-pid="PR5Anh9HCb" dmcf-ptype="general">매 앨범마다 자작곡을 수록,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드러냈던 임창정은 이번에도 직접 작사·작곡·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1cLl2X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창정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6546lknx.jpg" data-org-width="1013" dmcf-mid="BrvoRmzT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6546lk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창정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dtkoSVZTq" dmcf-ptype="general"> <br><strong>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 </strong> <br><strong>너와 나는 만났기에 이런 거고</strong> <br><strong>지난날이 있기에 또 살아가</strong> <br><strong>등에 추억 지고 일어서서 이 하루를 </strong> </div> <p dmcf-pid="yrfWCpo9Sz" dmcf-ptype="general"><strong>정해져 있었을까? 이런 내 모습도</strong><br><strong>언젠가 영원히 떠날 그날처럼</strong><br><strong>돌아갈 수 없기에 너무나 아쉽지만 </strong><br><strong>떠난 인연은 떠나려고 내게 다가왔던가? </strong></p> <p dmcf-pid="Wm4YhUg2W7" dmcf-ptype="general"><strong>이제야 이제야 알았을까?</strong><br><strong>묶어둔들 영원토록 내 것 일수 없다는 걸</strong><br><strong>변해간 그 시절 내내 내 모습 </strong><br><strong>뻔한 나의 오늘과 다 잃은 지금을</strong><br><strong>왜 그때는 몰랐었을까? </strong></p> <p dmcf-pid="Ys8GluaVSu" dmcf-ptype="general"><strong>지칠 때 잠깐 들러 너무 힘이 들면</strong><br><strong>너가 웃던 그 시절 추억 여기 많으니</strong><br><strong>사람이 흔하지 넌 단 하나야</strong><br><strong>오늘도 언제나처럼</strong><br><strong>너 없이 또 흘러가고 있구나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c9ueTN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MBO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8491yjwx.jpg" data-org-width="1024" dmcf-mid="bvk27dy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8491yj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MBOX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3k27dyjTp" dmcf-ptype="general"> <br>무엇보다 임창정의 이번 컴백은 본인에게도, 리스너들에게도 남다르다. 주가 조작 의혹을 받은 후 첫 컴백이기 때문이다. 임창정은 지난해 3월 주가 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업체에 거액을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는가 하면, 시세 조종에 가담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div> <p dmcf-pid="X0EVzJWAv0"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한 투자자 모임에 참석, 주가 조작 핵심 인물을 치켜세우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돼 더 큰 파장이 일었다. 하지만 검찰은 지난 5월 임창정을 '혐의 없음'으로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 </p> <p dmcf-pid="ZZaq3QhLT3" dmcf-ptype="general">이후 임창정은 지난 6월 개인 SNS에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평범한 이름 석 자를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어찌보면 여러분들의 것인 그 이름을, 항상 감사하고 소중하게 다뤄야 했건만 어리석고 미숙함으로 인하여 그 귀한 이름에 먹칠을 하여 많은 분들께 상처를 주게 되어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이라면서 "변명할 필요도 없는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에 대하여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을까요.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5NB0xlo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MBOX"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9777ofcz.jpg" data-org-width="675" dmcf-mid="9YipZfme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0149777of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MBOX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1jbpMSgvt" dmcf-ptype="general"> <br>임창정은 내년 가수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 약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는 임창정이 선공개곡 '일일일'로 발라드의 계절을 물들이며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dmcf-pid="tbCMfjtsh1" dmcf-ptype="general">임창정의 신곡 '일일일'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p> <p dmcf-pid="FKhR4AFOy5"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태민, 9개국 10개 도시 예정이던 월드투어 10개국 14개 도시로 확대→글로벌 인기ing 11-01 다음 "왜 그때는 몰랐었을까"..임창정의 후회, 그리고 다짐 [퇴근길 신곡]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