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설' 김민주 "수영 몇 개월 했는데…살 안 빠지더라" [인터뷰M] 작성일 11-01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khS7NfRs"> <p dmcf-pid="Fdq6QDUlRm"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즈원 출신 배우 김민주가 영화 '창설'을 촬영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을 짚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2Z7qiYc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4185rovj.jpg" data-org-width="1500" dmcf-mid="ZefdiCKG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4185ro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08Fb9gZwdw"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iMBC연예와 만나 영화 '청설'(감독 조선호)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pR746k0CLD" dmcf-ptype="general">'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작품이다. 김민주는 극 중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청각장애인 수영선수 가을 역을 맡았다. </p> <p dmcf-pid="UbGpueTNnE" dmcf-ptype="general">청각장애를 앓고 있기에 수어, 또 수영선수를 연기해야 했기에 수영 레슨을 2개월간 받았다는 김민주는 "해야 하고 준비해야 할 게 많았지만 도전이라고 생각을 했다. 꼭 잘 하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라며 "두 달이라는 시간을 주셔서 그 기간 동안 수어와 수영을 준비했다.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잘 준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p> <p dmcf-pid="ulgrsFiBJk" dmcf-ptype="general">이어 "둘 다 어렵긴 했다. 먼저 수영 같은 경우는 제가 원래 물이랑 친하지 않다. '내가 수영이 될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가을이가 수영 선수 아니냐. 목표가 정확히 있는 친구고, '가을이라면 이 정도는 해야지'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YkhS7Nf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5677hhpi.jpg" data-org-width="1000" dmcf-mid="54q6QDUl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5677hh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KxRmzTiA"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처음에는 물이랑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그 이후부터는 기본기를 익히고 실제 선수들이 하는 것처럼 훈련을 받았다. 준비 운동도 미리 가서 해놓고, 시간이 나면 수영하는 자세가 담긴 영상들을 찾아보고, 실제로 수영을 한 내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서 보기도 했다.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갔다"라고 노력한 부분을 짚었다. </p> <p dmcf-pid="qhowmtJqMj" dmcf-ptype="general">특히 김민주는 "수영을 하면 살이 빠진다고 하던데 전 그렇지 않았다. 그냥 건강해졌다. 몸무게는 유지했지만 잔근육이 생긴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BkQoaT41iN"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단 걸 진짜 좋아하는데 '청설' 찍으면서부터 안 먹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까 건강해지는 게 느껴지고 수영도 하니까 근육이 생긴 것 같다. 인바디를 측정했는데 좋아졌더라. 운동량이 늘어서 뿌듯했다"고 말하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KxRmzT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7380qzr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YgrsFiB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iMBC/20241101180007380qz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GpueTNLg" dmcf-ptype="general">수어에 대해서는 "전 새로운 걸 배우는 걸 좋아한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열심히 재밌게 했다"라며 "언어를 배우는 것도 있지만 '문화를 배운다'라는 마음가짐이 있었고, 먼저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했다"고 얘기했다. </p> <p dmcf-pid="95myYKEQno" dmcf-ptype="general">또한 "가벼운 마음으로 수어를 배우진 않았다. 문화부터 이해하려고 했고, 농인 선생님을 직접 만나 배우기도 했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들어볼 수 있었다"라면서 "한 단어를 배우더라도 이 수어가 어떻게 탄생하게 됐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p> <div dmcf-pid="2GxgNy8tLL" dmcf-ptype="general"> 한편 '청설'은 오는 6일 극장 개봉한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제공 매니지먼트숲 </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vs아일릿, 1위 트로피 두고 격돌(뮤직뱅크) 11-01 다음 '주가조작 무혐의' 임창정 "다 잃은 지금을"…회한의 '일일일' (쥬크박스)[종합]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