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무탄소 청정에너지 허브로"…에너지기술硏, 수소 시범단지 구축 작성일 11-01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TkoSVZhk"> <p dmcf-pid="5NHmAYP3h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제주에 수소 생산과 공급을 위한 실증단지를 구축한다.</p> <p dmcf-pid="1qg8bLHEyA" dmcf-ptype="general">에너지연은 제주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수소 에너지 시범단지 구축 및 실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제주 내 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자원을 이용해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하고 관련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력 공급 체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제주는 지난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되면서 수소 등 여러 무탄소 청정에너지를 자체 생산해 조달할 수 있는 계기를 맞았다. 실증단지는 제주 구좌읍 행원리 일대 2만6446㎡ 규모에 조성한다. 단지 내에는 1메가와트(㎿) 규모의 수전해 시스템과 800㎏ 규모의 수소 저장 탱크, 연료전지와 ESS 시스템 등을 설치한다.</p> <p dmcf-pid="tBa6KoXDSj" dmcf-ptype="general">실증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은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일대 일반산업단지 등에 공급할 예정이다.</p> <p dmcf-pid="FbNP9gZwyN" dmcf-ptype="general">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 AI로 양자역학 계산 시간 획기적 단축 11-01 다음 그린수소 생산비용 확 낮췄다…비싼 촉매 사용 20분의1로 뚝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