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특별 OST Part 4 ‘목포의 청춘&자명고’ 발매 작성일 11-01 1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0dvzj4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s6rURva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fnnewsi/20241101181050059xcvj.jpg" data-org-width="570" dmcf-mid="5Zk1RmzT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fnnewsi/20241101181050059xcv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g7LYKEQ0A" dmcf-ptype="general">‘정년이’가 새로운 OST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p> <p dmcf-pid="3cKj54sduj"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 연출 정지인) 측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년이’ OST Part 4 ‘목포의 청춘&자명고’를 발매한다. 이번 OST는 지난 5화에서 공개된 윤정년의 방송 데뷔곡 ‘목포의 청춘’을 비롯해 매란국극단 연구생들의 공연 ‘자명고’ 국극 음원까지 총 7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p> <p dmcf-pid="0E2ct6IiuN"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트랙을 장식한 윤정년의 ‘목포의 청춘’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금 전한다. 윤정년은 사기 계약을 당한 뒤 텔레비전 가수로 데뷔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도 ‘목포의 청춘’을 진심을 다해 부르며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과거 유명 가수이자 정년이의 가수 데뷔를 도운 패트리샤 김은 “넌 내가 본 가수들 중에 남바원이었어”라는 말로 감동을 더하며 드라마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p> <p dmcf-pid="p2vKcGQ0pa" dmcf-ptype="general">더불어, 여러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매란국극단으로 돌아간 정년이가 군졸 역으로 함께 하는 ‘자명고’의 국극 음원 ‘에헤야’, ‘위에선 한나라가, 누굴까 그 사람’, ‘왕자마마(주란)’, ‘천지인간’, ‘군졸들, 군사설움’, ‘왕자마마(정년)’ 등도 이번 OST를 통해 공개된다. </p> <p dmcf-pid="U6G4r1dz3g" dmcf-ptype="general">자명고는 매란국극단의 대표작으로 고구려의 호동왕자와 낙랑국의 목련공주가 비극적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성 역할을 맡은 국극단 촛대들의 합창부터 옥경과 혜랑이 함께하는 사랑 노래와 정년의 소리까지 국극이기에 들을 수 있는 다채로운 소리가 이어진다. </p> <p dmcf-pid="uqI7gvf5zo" dmcf-ptype="general">한편 1950년대 국극의 인기를 2024년 안방극장에 재현할 tvN 드라마 ’정년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며, OST Part 4 '목포의 청춘&자명고'는 11월 3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dmcf-pid="7qI7gvf5UL"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CJ EN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철가방x돌아이, '흑백요리사'로 떴지만..."오해 생길까 걱정" (물어보살) 11-01 다음 경찰, ‘흑백요리사’ 강승원 업무상 횡령 혐의 내사 착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