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고민환 외도 언급 "화해했지만 용서 안 돼" [같이삽시다3] 작성일 11-01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gqNy8tA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sQI0LK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81312152uiua.jpg" data-org-width="550" dmcf-mid="H5A9kHxpa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ydaily/20241101181312152ui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요리연구가 이혜정/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5EaBjW6Fj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때를 언급했다.</p> <p dmcf-pid="1Yldvzj4ol"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3')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tcozaT41Nh"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18년 전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당시 대구에서 요리 교실을 운영하던 이혜정은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은 물론 남편의 도시락까지 챙겼다고. 이에 과로로 쓰러졌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FZyLYKEQNC"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남편이 주사를 놔준다고 집에 온다고 했다. 약속했던 시간보다 일찍 왔더니 웬 여자가 문 앞에 서 있더라. 느낌이 이상했다. (남편이) 그 여자를 데리고 놀이터 쪽으로 가길래 불러 세웠더니 둘이 도망갔다"며 "그게 (관계악화의) 시작이었고 상처가 됐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다.</p> <p dmcf-pid="3hr6sFiBcI"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안 잊혀진다. 지금도 주사를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절대 안 맞는다"며 "화해는 했지만 용서는 안 된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3선 출마 반대' 대한체육회 노조 "국정감사 회피·도주, 비위 혐의 은폐 시도" 11-01 다음 법정에 선 김재영 바라보는 박신혜 눈물 쏟기 직전 (지옥에서 온 판사)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