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영섭 KT 대표, '강제 전출' 논란 해명나선다 작성일 11-01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임직원 대상 설명회 열기로<br>노사 갈등 커지자…대화 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0Y6k0C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VVUoSVZ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KT 대표. 사진=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82609786czdz.jpg" data-org-width="1200" dmcf-mid="3RoQCpo9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ked/20241101182609786cz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KT 대표. 사진=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p1BAYP3Sg" dmcf-ptype="general">김영섭 KT 대표가 신설 자회사 인력 조정과 관련한 임직원 설명회를 연다. ‘강제 전출’ 등 관련 논란이 확산하는 데 대해 직접 해명하겠다는 취지다.</p> <p dmcf-pid="uii8sFiBTC" dmcf-ptype="general">1일 KT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4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전 임직원 대상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날 설명회에선 김 대표가 자회사 설립 취지, 인력 운영 계획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최근 신설 자회사 인력조정과 관련한 잡음이 잇따르고 있어서다. 노사 갈등이 더 깊어지지 않도록 충분히 대화하겠다는 게 김 대표의 의지로 전해졌다. </p> <p dmcf-pid="7nn6O3nbWI" dmcf-ptype="general">KT는 이날 설명회를 사내방송으로 생중계해 다른 지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에게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zUUHQDUlyO" dmcf-ptype="general">KT는 지난달 통신 네트워크 운용 및 관리를 맡을 자회사로 본사 인력을 이동시키는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 하지만 직원들의 전출 신청이 정원의 3분의 1 수준이어서 접수 기한을 연장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임원이 “지금 이동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줄 것”이라는 등 전출을 강요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논란이 일었다.</p> <p dmcf-pid="quuXxwuSls" dmcf-ptype="general">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상] '모바일 AI 전쟁' 시작됐다…삼성 vs 애플 차별점은 11-01 다음 빅뱅 태양 어리둥절 “조세호 결혼식서 만난 이동휘, 나한테 대성 채널 출연 자랑”(집대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