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유망주’ 노호영, 홍종문배주니어대회 男단식 3연패 ‘스매시’ 작성일 11-01 227 목록 <b><b>결승서 김무빈 2-0 완파하고 15년 만에 3연속 정상 ‘쾌거’</b><br></b><br><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4/11/01/0000055778_001_20241101182712197.jpg" alt="" /></span> </td></tr><tr><td> 장호배 주니어테니스 남자 단식 3연패 노호영.연합뉴스 </td></tr></tbody></table> <br> 남자 테니스 유망주 노호영(18·오산G스포츠클럽)이 제68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에서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br> <br> 노호영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단식 결승전서 김무빈(서인천고)을 2대0(6-0 6-3)으로 완파하고 3연속 대회 패권을 안았다.<br> <br> 장호 홍문종배 주니어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서 한 선수가 3년 연속 우승한 것은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임용규가 4연패를 이룬 이후 15년 만이다.<br> <br> 노호영은 대한테니스협회 서넝 1호 장학생으로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제2의 정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남자 테니스의 희망이다.<br> <br> 한편,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이서아(춘천SC)가 심시연(GCM)을 2대0(7-5 6-0)으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나 파트 거의 없어"...'프로젝트 7' 파트 분배 갈등 폭발→포지션 매치 결과는? 11-01 다음 STEPI '20년 기술영향평가, 제도 틀 깨는 시도와 협력으로 도약해야'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