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호영 홍종문배 테니스 남자부 3연패, 이서아는 여자부 우승 작성일 11-01 217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1/01/0000289771_001_20241101183110274.jpg" alt="" /><em class="img_desc">제68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테니스대회에서 우승한 유망주 노호영과 이서아. 테니스코리아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노호영(오산GS)이 제68회 장호 홍종문배 주니어 테니스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했습니다.<br><br> 노호영은 1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김무빈(서인천고)을 2-0(6-0, 6-3)으로 누르고 3연패를 달성했습니다.<br> <br> 이 대회 남자 단식 3연패는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 연속 정상에 오른 임용규 이후 올해 노호영이 15년 만입니다.<br><br> 여자 단식에서는 이서아(춘천SC)가 심시연(GCM)을 역시 2-0(7-5, 6-0)으로 꺾고 이 대회 첫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서아는 10월에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홍종문컵 국제주니어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장호배까지 연달아 제패했습니다.<br><br> 노호영, 이서아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외국 대회 출전 경비 5000 달러(약 700만원)도 받았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김태우, 방심하다 뒤통수 맞았다…"반성하게 돼" ('대학가요제')[종합] 11-01 다음 지드래곤, 연프 중독 고백 "군대에서 잘못 배웠다, 3주가 3년 같아"('집대성')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