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금 '단칸방 로맨스'...핫한 언니들의 3色 로맨스로 '후끈' (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1-01 1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N4Mr7v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cPdOBW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83704606gybk.jpg" data-org-width="704" dmcf-mid="21WocGQ0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83704606gyb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8tyAr1dzz3"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성령, 김선영의 중년 로맨스로 안방극장이 후끈 달아올랐다. <br><br> 지난 2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사랑이 꽃피고 있다. <br><br> 이날 방송에서 김소연(한정숙 역)과 연우진(김도현)이 로맨스 서사를 빌드업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br><br> 뿐만 아니라 방판 씨스터즈 멤버인 김성령(오금희), 김선영(서영복) 역시 개성 넘치는 러브 스토리를 만들며 극의 재미를 주고 있다. <br><br> 먼저 김성령은 부유한 집안에서 아씨라 불리며 자라 이대 영문과까지 나왔고, 남편 김원해(최원봉)를 맞선으로 만나 결혼했다.<br><br> 김원해는 그런 김성령이 성인용품 방판에 나선 것에 불만을 표하며, "영자 사모님이 물건을 사면 이 란제리 입고 동네 한복판에서 춤이나 한바탕 추겠다"라며 콧방귀를 끼었다.<br><br> 본때를 보여주겠다 다짐한 김성령은 사모님에게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데 성공했고, 퇴근 후 뜨거운 밤을 기대하고 신나게 달려갔던 김원해는 란제리를 입고 춤춰야 하는 자신의 운명을 마주해야 했다. <br><br> 김원해가 울며 겨자 먹기로 단추를 풀며 "수치스럽고 후회스럽다"라는 심정을 밝히자, 김성령은 그 기분을 잊지 말라며 한발 물러서줬다. <br><br> 남편의 체면을 생각해주고 자신의 일에 대한 지지도 얻은 김성령의 꼰대 남편 길들이기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FWcmtJq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83705960hlfw.jpg" data-org-width="647" dmcf-mid="VKSaEXMU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xportsnews/20241101183705960hlfw.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9plYKEQ7t" dmcf-ptype="general"> <p><br><br> 한편, 김선영에게는 돈은 없지만 사랑은 넘쳐나는 남편 임철수(박종선)이 있다. 임철수는 김선영의 성인용품 방문판매도 열렬히 응원해줬다. <br><br> 성인용품 판매를 수치로 여긴 철물점 주인이 김선영 집 담벼락에 낙서 테러를 하는가 하면, 동네 사람들이 "성인용품을 파니 이런 사단이 난다"라며 철물점 주인 편을 들자 김선영은 분노에 휩싸인다.<br><br> 이에 임철수가 대신 나서 동네에서도 살 수 있는 망치와 무를 친히 옆동네까지 걸어가서 사오는 복수(?)를 감행한다.<br><br> 동네 사람들의 돈 벌 기회를 앗아갔다며 좋아하는 철없는 종선을 보며 영복은 어이가 없었고, 시청자들은 배꼽을 잡았다.<br><br> 이들 부부의 로맨스는 지난 방송에서 더욱 뜨겁게 불탔다. 용돈을 받고 싶으면 누나라고 해보라는 김선영에게 임철수는 "당신은 나한테 누나 아니다. 그냥 여자지"라는 로맨스 드라마 주인공 같은 대사를 날렸다. <br><br> 이윽고 "단칸방의 아침은 원래 남들네 밤보다 뜨거운 것"이라며 눈이 맞아, 다시 이불 안으로 들어가는 이들 부부의 49금 로맨스로 안방극장도 뜨겁게 달아올랐다.<br><br> 한편, 방판 씨스터즈의 성인용품 판매기를 담은 '정숙한 세일즈'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br><br>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221b</p> </div> <p dmcf-pid="Q2USG9Dxz1"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나이트, 에스파 '아마겟돈' 완벽한 재해석 파이널 진출 성공 [로드 투 킹덤] 11-01 다음 '뮤직뱅크' 11월 첫째 주 1위 에스파 '위플래쉬'…"1위 하게 될 줄 몰라" [TV캡처]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