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 "호감 가면 적당히 선 둔다...얼굴 안 보지만 향기 중요" (탁스패치) 작성일 11-01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HUbLHE2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9Mnh9H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7061oc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1yJaT41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7061ocj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aGpBnGk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8424ypbm.jpg" data-org-width="1000" dmcf-mid="xH2SG9Dx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8424ypb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NHUbLHE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9975kc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WxtBfjts2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tvreport/20241101183549975kcf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SbQJIbYB3"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소유가 처음 봤을 때 호감이 가면 적당히 선을 둔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했다.</p> <p dmcf-pid="5EtBfjtsVF" dmcf-ptype="general">1일 온라인 채널 ‘노빠꾸 탁재훈’의 ‘탁스패치’에선 ‘소유, 광고주가 되어 돌아온 뭐든지 이름값하는 풀소유의 아이콘ㅣ탁재훈 신규진 김예원의 탁스패치 EP.2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1Yfdgvf5Bt"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연예계 주당’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취하면 하는 행동이 주거나 빌려주거나 하는 버릇이 있나?”라는 질문에 소유는 “그때 한창 줄 때가 있었다. 제가 명품을 잘 안 사는데 샀는데 저한테 너무 안 어울리는 거다. 그러면 스타일리스트에게 ‘너 가져’ 이러고 준다”라고 떠올렸다.</p> <p dmcf-pid="tc5z2a5rB1" dmcf-ptype="general">“가방을 준거냐?”라는 질문에 “모자를 줬다. 가방은 저도 잘 어울리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술을 마시다가 플리마켓처럼 ‘가져가세요’라고 한다”라는 말에 탁재훈은 공지를 해주냐고 물어 웃음을 더했다. </p> <p dmcf-pid="FZPLAYP3f5"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랑 술을 마시면 그땐 무슨 버릇이 있나?”라는 질문에 소유는 “신기한 게 제가 만났던 남자들이 대부분 술을 안 마셨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3hq6esqyBZ" dmcf-ptype="general">남자친구들과 술 문제로 부딪힌 적은 없느냐는 질문에 “술을 먹어도 똑같은 사람들과 먹고 집에서 먹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싸워본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05QocGQ09X" dmcf-ptype="general">또 현재 만나는 남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소유는 “처음 봤을 때부터 친구다, 아니면 오빠다, 동생이다, 이러면 남자로 안 보인다. 처음 봤을 때 호감이 가면 적당히 선을 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나 너 좋아해’라고 해야지 아는 스타일이다. 모든 사람한테 친절한 사람일 수 있으니까”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pG4JaT41qH" dmcf-ptype="general">“엉덩이 예쁜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이야기했는데?”라는 질문에는 “얼굴보다는 몸을 본다는 의미이고 얼굴은 진짜 안 본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남자의 향기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그 사람을 처음 딱 만났을 때 너무 안 좋은 향이 나면 첫인상이 별로인 것 같다”라고 자신의 취향을 언급했다. </p> <p dmcf-pid="U8wvH2wMq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탁스패치 영상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태양, '의정부 삼짱'이었나 "싸운 걸 본 적은 없지만…" (집대성) 11-01 다음 "빅뱅 이즈 백" 지디·태양·대성 완전체…"10달 만에 밥먹는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