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이효리 '670만원대 이사선물' 요구에 울컥 "우리집도 LG인데" ('할명수') 작성일 11-01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x96k0C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rLQJIbY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83340223lgsa.jpg" data-org-width="1200" dmcf-mid="Y1ysS7Nf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83340223lgs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d2UbLHEI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명수가 이효리에게 이사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1JVuKoXDrQ"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용산에서 제대로 된 세끼 추천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tif79gZwIP"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가장 먼저 딸 민서가 추천한 돈가스 맛집을 찾았다. 그는 "민서랑 같이 왔었다. 민서가 추천해 준 거다. '돈가스가 다 거기서 거기지. 남산 가까운데 남산에 먹으러 가지' 했는데 맛이 다르더라"며 강력 추천했다.</p> <p dmcf-pid="F675pMSgO6" dmcf-ptype="general">음식을 주문한 후 기다리던 박명수는 "효리가 저번에 '할명수' 나오지 않았냐"며 "이사할 때 (선물로) 공기청정기를 사달라고 하더라"며 이효리를 언급했다.</p> <p dmcf-pid="3Pz1URvaD8" dmcf-ptype="general">앞서 박명수는 이효리가 '할명수'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이효리가 광고하는 주류 제품의 협찬을 받았다고 고마워하며 "집들이할 때 뭐 하나 사줄 테니 필요한 거 이야기해라"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도 "좋다"고 답했다. 그러나 휴대폰 번호를 알려달라는 박명수의 말에 "DM으로 보내겠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긴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QqtueTN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83340470vpkt.jpg" data-org-width="1122" dmcf-mid="GnELAYP3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Chosun/20241101183340470vpk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0ysS7Nfrf" dmcf-ptype="general"> 이후 이효리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박명수는 "'오빠 이사하는데 이거 사줘' 하고 보내서 봤더니 (공기청정기가) 독일제 670만 원짜리였다. 우리 집도 LG인데"라며 울컥했다. </p> <p dmcf-pid="UpWOvzj4IV" dmcf-ptype="general">이어 "'하긴 젊은 애들이 오래 살아야지'하고 문자를 보냈더니 'ㅋㅋㅋㅋ 농담이지. ooo 보내달라'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많이 쓰는 거로 (이사 선물을) 보내줬다"고 밝혔다. </p> <p dmcf-pid="uUYITqA8I2"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내가 효리한테 '층마다 (선물을) 보내줄 테니까 네가 두 번만 더 ('할명수'에) 나와달라'고 했더니 '아직도 내가 인기가 있는지 모르겠어. 내가 인기를 더 끌어올리고 나갈게'라고 했다"며 "효리는 너무 쿨한 거 같다.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칭찬했다. </p> <p dmcf-pid="7cefxwuSr9"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 9월 말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이들은 해당 단독주택을 약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kd4Mr7vsK"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비빔 불법영업 자백에 ‘유퀴즈’·‘세상에 이런일이’ 불똥 “통편집 검토”[종합] 11-01 다음 ‘결혼 11년 차’ 정지선 셰프 “남편과 7년째 각방” (‘사당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