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서 불안할 듯" 소유, '얼굴 천재' 차은우 대신 이 사람 선택[탁스패치] 작성일 11-01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JbLl2Xvu"> <div dmcf-pid="zEUvzJWA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BG9gZw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노빠꾸 탁재훈' 영상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4954225xzbo.jpg" data-org-width="634" dmcf-mid="ucPpMr7v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tarnews/20241101184954225xz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노빠꾸 탁재훈' 영상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ObH2a5rW0" dmcf-ptype="general"> 가수 소유가 연애 상대로 '얼굴 천재' 차은우 대신 신규진을 선택했다. </div> <p dmcf-pid="bIKXVN1mS3"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의 '탁스패치'에는 '소유, 광고주가 되어 돌아온 뭐든지 이름값 하는 풀소유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KsBG9gZwSF" dmcf-ptype="general">이날 소유는 이상형으로 향이 좋은 남자와 엉덩이가 예쁜 남자를 꼽았다. 그러면서 "얼굴보다는 몸을 본다는 의미고, 얼굴은 진짜 안 본다"라며 "향기로 사람을 기억 많이 하는 편이라서 너무 안 좋은 향이 나면 첫인상이 별로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9ObH2a5rht" dmcf-ptype="general">그러자 탁재훈은 소유에 "무향 차은우 대 우디하고 스모키한 향이 나는 신규진(중 어떤 사람과 더 연애하고 싶냐)"이라고 질문했다.</p> <p dmcf-pid="2IKXVN1mC1" dmcf-ptype="general">이에 소유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차은우라고 답했다. 그러나 신규진이 "차은우는 엉덩이도 없고, 절벽이다. 그런데 나는 너무 예쁘게 엉덩이가 봉긋하고 분홍색이다"라는 가정하에 다시 물었다. 이를 들은 소유는 "그럼 신규진"이라며 답을 바꿨다. </p> <p dmcf-pid="Vv4FPEph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어쨌든 그분(차은우)도 저한테 관심이 없겠지만 그런 분들을 만나면 되게 불안할 것 같다"라고 신규진을 꼽은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fT83QDUlSZ" dmcf-ptype="general">한편 소유는 줄곧 연예인과만 연애를 해왔고, 일반인과 만난 경험은 손에 꼽힌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일반인을 만날 수 있는 타이밍이 안 되지 않냐. 아무래도 자주 보던 곳, 자주 본 사람이랑"이라며 동종업계 사람으로서 소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4y60xwuShX"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운영 노하우 알려준다더니 가맹점 방치"···필라테스 강사 양정원, 사기 혐의 피소 11-01 다음 '로드 투 킹덤 ' MC 태민, 파이널 특별무대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