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섭 KT 대표, 신설 자회사 강제 전출 논란 직접 해명한다 작성일 11-01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전 직원 대상 설명회 진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A9TqA82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JpmtJq2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KT 대표.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190053353zqex.jpg" data-org-width="1024" dmcf-mid="6SSJpMSgq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moneytoday/20241101190053353zq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KT 대표.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xKNbS7Nf2M" dmcf-ptype="general"><br>김영섭 KT 대표가 구조조정을 위한 신설 자회사 인력 이동과 관련해 '강제 전출' 논란 진화에 나선다. </p> <p dmcf-pid="yVc2yBc6fx" dmcf-ptype="general">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오는 4일 서울 중구 광화문 본사에서 전 직원 대상 설명회를 연다. 이날 설명회에서 김 대표는 자회사 설립 취지·인력 운영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p> <p dmcf-pid="WzL7I0LKfQ" dmcf-ptype="general">설명회는 사내방송 생중계 형태로 진행되며, 다른 지역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시청할 수 있다. 사내방송 시스템을 통해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p> <p dmcf-pid="Ydhe3QhLqP" dmcf-ptype="general">KT는 최근 전 직원 3분의 1인 5700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구조조정안을 발표했다. KT는 연말까지 신설 자회사 2곳을 설립하고 네트워크 현장 운용·관리 인력을 모두 이동할 계획이다. KT는 신설 자회사인 'KT OSP(가칭)'와 'KT P&M(가칭)'으로 각각 3400명, 380명을 전출시킬 예정이다. </p> <p dmcf-pid="G4EfYKEQ96"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전출 신청 인력이 목표 인원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데다, 일부 임원이 "지금 이동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줄 것"이라는 등 전출 강요 논란 등이 발생했다. 전출 신청 규모다 예상 수준을 밑돌면서 접수 기한이 연장되기도 했다. </p> <p dmcf-pid="H3RFDZRuB8" dmcf-ptype="general">KT 관계자는 "노사 갈등이 더 깊어지기 전에 대표가 직접 설명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7nuO3nbK4" dmcf-ptype="general">배한님 기자 bhn25@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섭 KT 대표, '신설 자회사 전출' 취지 직접 설명한다 11-01 다음 '현역가왕2' 참가자 누구일까 …26일 첫 방송 '기대 UP'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