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콘텐츠가 남편 외도 뿐인가…또 고민환 팔이 "화해했는데 용서 안 돼"('같이삽시다') 작성일 11-01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cSN4AFO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osibLHE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혜정. 출처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190146338tzww.jpg" data-org-width="550" dmcf-mid="KXhgVN1m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1/spotvnews/20241101190146338tz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혜정. 출처ㅣKB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OnKoXDyx"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때를 또 다시 언급했다. </p> <p dmcf-pid="fgOnKoXDSQ"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이하 '같이삽시다3')에서는 요리연구가 이혜정과 배우 김민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dmcf-pid="4aIL9gZwWP" dmcf-ptype="general">이날 이혜정은 18년 전 남편의 외도를 목격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미 수차례 여러 방송에서 수없이 많이 폭로했던 당시 사건을 또 다른 방송에서 도돌이표처럼 또 다시 끄집어낸 것. </p> <p dmcf-pid="8XqYkHxpT6" dmcf-ptype="general">물론 당사자에게는 인생에 지울 수 없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사건이겠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이혜정의 유일한 콘텐츠가 남편의 외도 폭로인 것처럼 느껴질 만큼 기시감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요리연구가라는 전문 콘텐츠가 있음에도 대부분의 방송에서 남편 외도에 대한 이야기만 반복해서 전하고 있어 아쉬움을 자아낸다. </p> <p dmcf-pid="6ZBGEXMUl8" dmcf-ptype="general">당시 대구에서 요리 교실을 운영하던 이혜정은 바쁜 와중에도 아이들은 물론 남편의 도시락까지 챙기다 과로로 쓰러졌다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P5bHDZRuv4" dmcf-ptype="general">이혜정은 "남편이 주사를 놔준다고 집에 온다고 했다. 약속했던 시간보다 일찍 왔더니 웬 여자가 문 앞에 서 있더라. 느낌이 이상했다. 그 여자를 데리고 놀이터 쪽으로 가길래 불러 세웠더니 둘이 도망갔다"며 "그게 시작이었고 상처가 됐다"고 말했다. </p> <p dmcf-pid="QWUvNy8tSf" dmcf-ptype="general">이어 이혜정은 "안 잊혀진다. 지금도 주사를 놔준다고 하면 그때 생각이 나서 절대 안 맞는다"며 "화해는 했지만 용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p> <p dmcf-pid="xYuTjW6FSV" dmcf-ptype="general">한편 이혜정은 최근에도 가상이혼 프로그램인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 출연해 남편 고민환의 외도 당시를 언급한 바 있다.</p> <p dmcf-pid="yRcQpMSgS2"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리는 카드인 줄 알았는데…해외서 터진 '조립식 가족', 시청률 상승세 탔다 [TEN스타필드] 11-01 다음 김영섭 KT 대표, '신설 자회사 전출' 취지 직접 설명한다 1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